2026.09.05 (토)

  • 구름많음동두천 26.8℃
  • 구름많음강릉 24.0℃
  • 맑음서울 28.0℃
  • 맑음대전 26.9℃
  • 구름많음대구 27.2℃
  • 맑음울산 26.1℃
  • 맑음광주 29.6℃
  • 맑음부산 28.7℃
  • 맑음고창 29.6℃
  • 흐림제주 27.2℃
  • 구름많음강화 26.1℃
  • 구름많음보은 25.2℃
  • 구름많음금산 27.2℃
  • 맑음강진군 30.2℃
  • 흐림경주시 22.3℃
  • 맑음거제 28.3℃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포토뉴스

더보기


최혁진 의원, 폐기물 시멘트 알권리 강화 생활쓰레기 지방 떠넘기기 막는다
[환경포커스=국회] 최혁진 국회의원(무소속,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은 폐기물 사용 시멘트의 생산부터 유통·최종 사용까지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수도권 생활폐기물이 민간 위탁업체를 통해 지방으로 반출되는 것을 막는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활동 당시부터 폐기물 시멘트의 환경 문제와 국민의 알권리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현행법상 공개 정보가 폐기물의 종류·원산지·구성성분 등에 그쳐 사용량과 유해물질 검사결과, 유통·사용처까지 확인하기 어려운 만큼, 폐기물 시멘트의 생산부터 최종 사용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에 안 제13조의6제1항부터 제3항까지를 개정·신설해 시멘트 제조업자가 폐기물의 사용량·사용비율·반입량·유해물질 검사결과 등을 공개하도록 하고, 판매·유통 단계에서는 판매처·판매량·공급지역·공급 대상 건설현장, 실제 사용 단계에서는 제품명·제조사·사용량·사용 건축물 정보등을 공개하도록 했다. 또한 안 제13조의7을 신설해 폐기물 사용 시멘트의 제조·유통·사용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폐기물 사용 시멘트 정보 공개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하고, 안 제13조의8을

폐세라믹 보도블록·친환경 발열양생, 탈탄소 창업대전 대상
[환경포커스=서울] 폐세라믹을 활용한 투수 보도블록과 겨울철 콘크리트 공사의 탄소배출을 줄이는 발열양생 시스템이 올해 기후에너지환경 분야를 대표하는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3일 서울 강남구 빅플레이스에서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 최종경연과 시상식을 열었다. 이날 결선에서는 아이디어 부문과 스타기업 부문 상위 4개 팀씩 모두 8개 팀이 전문 심사위원과 국민평가단 앞에서 발표했으며, 현장 평가를 거쳐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의 주인공을 가렸다. 아이디어 부문 대상은 김민찬 대표의 리블록(REBLOCK)이 차지했다. 리블록은 폐세라믹을 원료로 활용해 탄소배출과 자원순환 문제를 함께 풀어내는 투수 보도블록을 제안했다. 친환경 콘크리트 기술에 폐세라믹 가공·수거 기술을 접목한 방식으로, 현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등과 협력해 KS 공인 성능검사를 준비하고 있다. 김민찬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생각하지 못한 대상을 받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밤늦게까지 함께 기술을 다듬어 온 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환경·기후·에너지 분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스타기업 부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전국

더보기
부산시, 메가급 채용 축제 <2026 부산청년 메가(Mega) 채용박람회> 개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오는 9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청년 메가(Mega)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시가 주최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며,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지역대학 10개교, 4개 자치구, 부산경영자총협회, 부산상공회의소 등 부산청년일자리 원스톱 지원 협의체 소속 19개 기관이 함께한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 채용부터 직무 체험·상담, 청년정책 안내까지 지·산·학 협력 기반의 대규모 통합 행사로 진행된다. 그동안 각 기관과 대학 등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해 온 취업박람회를 올해는 하나의 대규모 채용 행사로 개최해 지역 청년에게는 더욱 폭넓은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한 지역 인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청년이 취업 준비부터 실제 채용까지 한자리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군, 경제단체, 지역대학 등 지역의 일자리 유관기관이 뜻을 한데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는 우수기업 채용 면접 및 상담, 현직자 직무 라이브, 인공지능(AI) 기반 직무 컨설팅, 힐링·체험 공간(존) 운영 등 다채롭게 구성됐다. [우수기업 채용 면접 및 상담] 청년이 끌리는 기업

기업/기타

더보기

사회/문화

더보기
부산시, 경상남도·전남광주특별시와 함께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3일부터 9월 6일까지 경상남도·전남광주특별시와 함께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부산, 경남(통영), 전남광주(여수)를 잇는 국내 유일의 광역 연계 국제 크루저 요트대회로, 3개 시도가 요트경기를 통해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2020년부터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8개국 3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해안의 수려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9월 4일 여수 가막만 일원에서 1경기를 시작으로, 9월 5일 여수에서 통영까지 2경기, 9월 6일 통영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3경기와 각 시도별 시민체험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9월 6일에는 2개 경기(통영~부산, 통영)로 나눠 진행된다. 이 중 통영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구간은 약 60킬로미터(㎞)에 달하는 이번 대회의 가장 긴 구간으로, 약 8시간이 소요된다. 같은 날 부산 더베이101과 통영 도남항에서 각각 시상식이 열리며, 이를 끝으로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 개막식은 9월 4일 오후 6시 30분 여수 웅천해양문화공원 특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