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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K-eco연구원, SBS 윤성호 아나운서 ‘그린 엠버서더’ 위촉

-친환경 가치 확산 위한 대외 홍보 강화… 국민 공감 기반 환경 메시지 확대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 K-eco연구원이 친환경 가치 확산을 위한 대외 홍보 강화에 나섰다.

 

한국환경공단 K-eco연구원은 4월 27일 서울 상암 중소기업DMC타워에서 SBS 스포츠 윤성호 아나운서를 ‘그린 엠버서더(Green Ambassador)’로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환경오염 저감과 자원 절약,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 등 친환경 가치 확산과 공단–기업 간 상생 협력 환경 조성을 위한 대외 홍보를 강화하고, K-eco연구원의 주요 사업 및 성과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그린 엠버서더’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친환경 실천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환경 분야 정책과 기술 확산을 통해 기업과 국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활동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한국환경공단 차광명 경영기획이사, K-eco연구원 이승주 원장, 연세대학교 황성연 교수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해 위촉장 전달과 기념 촬영,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윤성호 아나운서는 “환경은 미래 세대를 위한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라며 “K-eco연구원의 그린 엠버서더로서 환경의 중요성과 실천의 필요성을 보다 많은 국민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K-eco연구원은 앞으로 그린 엠버서더와 함께 다양한 현장 활동과 홍보 콘텐츠를 통해 환경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키워드:한국환경공단, K-eco연구원, 윤성호 아나운서, 그린 엠버서더, 환경 홍보, 지속가능성, 친환경 정책, 환경 캠페인, 녹색산업, 환경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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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위해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 목요일,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을 실시 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마곡~여의도~잠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는 지난 3월 한 달 사이 62,491명의 승객 수를 기록한 데 이어 재개 47일 만인 지난 16일(목) 100,981명(누적 총 205,916명)이 이용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실시한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약 96%가 한강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재이용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89%,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도 약 94%로 나타나 수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안정적인 정착 가능성을 싹틔웠다. 이전부터 한강에서 레포츠를 즐기던 시민은 물론, 한강버스 운항 본격화로 수상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추세다. 이에 서울시는 추후 발생 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비코자 수난사고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등의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가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