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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월부터 12월까지 <2023년 찾아가는 자원순환 정책설명회> 운영

자원재활용 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자원순환 정책설명회』 운영
일반시민, 단체, 기관, 학교 등 대상으로 총 60여 회 개최 예정
교육 희망일 2주 전까지 이메일·전화·팩스 등으로 신청 접수
일상생활 속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이해도 제고 및 공감대 확산 도모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4월부터 12월까지 「2023년 찾아가는 자원순환 정책설명회」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자원순환 설명회는 환경 관련 전문강사가 직접 시민들에게 찾아가 맞춤형 눈높이 설명으로 부산시의 자원순환 정책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동이 재활용과 분리배출인 만큼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해 시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올해는 재활용품 활용 체험활동을 확대 시행해 시민들에게 일상생활과 밀접한 자원순환 정책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친환경에 대한 미래세대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부산시청 『들락날락 어린이도서관』과 연계해 환경문화체험도 즐겨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원의 소중함과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려줌과 동시에 시민들의 문의 사항이나 불편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듣고, 이를 시책에 반영해 ‘쓰레기 없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도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총 60여 회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은 일반시민과 단체, 기관, 학교 등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교육 희망일 2주 전까지 이메일(sonmj@korea.kr) 또는 전화(☎051-888-3681), 팩스(☎051-888-3689), 우편(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시청 22층 자원순환과)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환경교육”이라며, “자원순환정책 설명회가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재활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저탄소 그린도시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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