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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한국연구재단,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제3기 개최

  • No : 8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1-12 16:16:35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은 오는 11월 14일(토)부터 내년 10월 30일(토)까지 1년간 서울역사박물관(종로구 새문안길) 강당에서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제3기 강연을 개최한다.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는 ‘인문주간’과 함께 우리나라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교과부와 연구재단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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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서울대 의대 수석 합격 이도현, 강렬한 첫 등장의 순간!
[환경포커스] 이도현이 예측불허 매력의 캐릭터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다. 오는 5월 3일(월)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는 80년대 스포츠카를 끌고 나타난 이도현의 강렬한 첫 등장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 시크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도현은 극 중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합격해 광주 곳곳에 내걸린 플래카드의 주인공 황희태로 변신한다. 이름만 말해도 단번에 알아듣는 고향의 유명인사로 등극했지만, 정작 그는 자신을 둘러싼 온갖 편견에 맞서는 캐릭터라고 해 궁금증이 고조된다. 이런 가운데, 매끈한 스포츠카를 끌고 등장한 이도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학생들의 시위 행렬을 가르며 얼굴을 드러낸 그의 선글라스 너머로 무심한 표정이 느껴진다. 한목소리로 외치던 학생들이 매섭게 쏘아봐도 아랑곳하지 않는 행동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도현은 ''희태'는 겉모습만 봤을 때 자유분방해 보이지만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기 위해 과감한 용기와 추진력이 있는 인물이다. 이러한 '희태'가 만나는 관계에 따라 확확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라고 해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