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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한국물산업협의회 법정 단체로 된 첫 문을 열었다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22조에 따른 법정단체로 새로운 출발
해외진출 지원을 통한 수출 증대와 그에 따른 일자리 창출 등 국내 물산업 해외진출 헤드 기능

[환경포커스=서울] 국내 물산업 해외진출의 조력자인 동시에 동반자 한국물산업협의회(회장 윤주환)가 2월 13일(수) 서울 당산동에 위치한 협의회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법정단체로서의 힘차게 포문을 열었다.

한국물산업협의회는 환경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민·관 협력단체로 ‘15년 최초 설립 이후, 대림동에 사무소를 두고 국내 물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업무들을 수행하여 왔으며, ‘18년 6월「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국회통과 이후에는, 법정단체로서의 지위 획득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위한 사무실 이전을 추진, 그 결과, 지난 3년간의 대림동 사무소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당산동 사무소 시대를 열어가게 된 것이다.

 

이날 개소식 행사는 1부 개소식 축하행사, 2부 제막식, 3부 기업인 간담회 등 총 3부로 진행되었으며,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 황계영 국장을 비롯, 한국환경공단 최익훈 물환경본부장, 한국수자원공사 김용명 글로벌협력본부장, 협의회 회원사 대표 및 물기업 관계자, 윤주환 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직원 등 약 40여명이 참석하였다.

 

협의회 윤주환 회장은 개소식 인사에서 미국, 독일, 네덜란드 등 글로벌 물강국들의 경우, 민·관 협력을 통한 자국 물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통해 신규시장 개척, 일자리 창출, 수출증대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협의회가 향후, 물산업과 관계된 국내 정부부처 및 공공기관, 기업 등이 함께하는 강력한 민·관 파트너쉽을 주도적으로 형성해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동 행사에 참석한 환경부 황계영 상하수도정책관은 물산업의 중요성과 협의회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협의회가 강력한 민·관 파트너쉽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물기업 해외진출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말과 함께, 협의회가 빠른 시일 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본 행사의 참석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하였다.

 

향후, 협의회는 물산업 해외진출 지원 및 물산업 진흥을 위한 국내 유일의 법정단체로서, 물산업 분야 민·관 파트너쉽 구축, 물기업 해외진출 지원정책의 수립 및 이행 등 다양한 국내 물산업 진흥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한목소리로 향후 물산업 해외 진출에 대한 기대와 포부의 말로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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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한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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