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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죽어도 좋아" 강지환, 밉상 상사 '백진상'에 대해 말하다!

"직접 연기하며 생각했는데 너무 불쌍하게 느껴지더라"
강지환, 첫 방송 앞두고 밉상 상사 '백진상'에 대해 말하다!
- 강지환, “‘죽이고 싶을 만큼 미운 악덕상사’의 버라이어티한 모습 축약해서 보여드릴 것”

[환경포커스] 배우 강지환이 드라마 ‘죽어도 좋아’의 첫 방송을 앞두고 극 중 맡은 ‘백진상’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사내 악덕 상사인 백진상 팀장으로 변신을 앞두고 있는 강지환은 다양한 스틸과 예고편, 티저 영상 등을 통해 맛보기로 공개된 비주얼과 연기로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강지환은 본인이 연기하고 있는 악덕상사 백진상 팀장의 관전포인트를 전했다.

강지환은 “백진상은 매사 까탈스럽고 안하무인인 사람이라 직장 동료들을 괴롭히는 장면들이 꽤나 많이 나온다. 악덕 면모를 일일이 꼽기 어려울 정도다. 정말 ‘죽이고 싶을 만큼 미운 상사’의 버라이어티한 모습들을 축약해서 보여드리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막말에 진상을 부리며 꼴 보기 싫은 상사로 비춰지지만 직접 연기를 하며 생각했는데 ‘백진상’이라는 사람이 너무 불쌍하게 느껴지더라. 직원들이 매번 피하는 장면들이 많은데 본인은 얼마나 외로울까. 그래서 묘한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자신이 연기하며 느낀 점을 전했다.

더불어 “‘죽어도 좋아’는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까칠한 직장 상사와 부하 직원의 복잡 미묘한 에피소드들을 다루기 때문에 직장을 다니는 분들은 공감하시면서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강지환은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캐릭터를 깊게 분석하고 공감하며 ‘백진상’에 완벽히 몰입,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이에 캐릭터의 악덕 면모와 감정을 더욱 리얼하게 보여줄 그의 변신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악덕상사로 변신한 강지환의 모습은 지난 7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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