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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 주제 지진안전 심포지엄 개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12월 3일 화요일 오후 4시 서울시청 바스락 홀 지하2층에서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시」를 주제로 지진안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경주, 포항 지진 등 한반도에 비교적 큰 지진이 발생함에 따라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인식이 조금씩 생기고 있으나, 여전히 서울시 건축물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16%정도로 일반 시민들에게 지진과 내진보강은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9월 추진한 지진안전 대시민 심포지엄「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우리집」에 이어서 개최되는 전문가 심포지엄으로, 건축구조기술사, 건축공학과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필로티 구조물, 비구조재 등 건축물 내진성능 개선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현실적인 대책방안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서울시에서 `지역건축안전센터 소개 및 민간건축물 내진 성능 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이어서 전문가 발제는 ① 필로티 구조물의 내진성능 보강(이호찬 건축구조기술사회 부회장), ② 지진발생시 비구조재에 의한 피해방지(단국대 이상현 교수), ③ 긴급 피난시설 소개(단국대 엄태성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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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9년 시민조경아카데미·시민정원사 양성과정> 최종 430명 수료생 배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올해 꽃과 나무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9년 시민조경아카데미」와 「2019년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최종 4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전했다. 「시민조경아카데미」는 시민들에게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된 조경 및 정원 관련 인문학 교양강좌로, 시민들은 각자 살고 있는 동네에서 스스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고, 이웃 주민들에게도 녹화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과정이다. 올해 「시민조경아카데미」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각각 12주간 동안의 교육을 통해 상반기 79명, 하반기 113명 총 192명의 시민 조경리더를 배출하였다. 시민조경아카데미는 2013년에 시작되어 올해가 6년째이다. 올해까지 총 1,918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매번 시민조경아카데미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조경과 정원에 대한 배움의 열정이 지속되고 있다. 시민조경아카데미 수료 후에는 좀 더 전문적인 시민정원사 이론·실습과정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시민정원사 양성과정」은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능력을 갖추고 스스로 꽃과 나무를 가꾸는 문화 정착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