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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한국연구재단,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제3기 개최

  • No : 82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9-11-12 16:16:35

교육과학기술부(장관 안병만)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박찬모)은 오는 11월 14일(토)부터 내년 10월 30일(토)까지 1년간 서울역사박물관(종로구 새문안길) 강당에서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제3기 강연을 개최한다.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는 ‘인문주간’과 함께 우리나라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교과부와 연구재단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다.




넷기어, 전 세계 3만여 점의 명화를 거실에서 감상하는 넷기어 뮤럴 캔버스 출시 임박
[환경포커스] 넷기어는 전 세계 수십 곳의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명화 3만여점을 집안 거실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 뮤럴™의 국내 출시를 9월 초로 잡고 8월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9월 초에 정식 출시하는 넷기어 뮤럴은 올해 ‘CES 2019’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루브르 박물관, 반 고흐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전 세계 수십 곳의 유명 박물관 및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 박물관 및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3만여점의 유명 명화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디지털 캔버스 제품이다. 넷기어 뮤럴은 특허받은 고유의 트루-아트 기술을 적용하여 생생한 붓 터치 질감을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으며 그림 색상을 왜곡시키지 않고 빛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눈부심 방지 매트 스크린 기술을 적용하여 명화 실물을 직접 보는 듯한 감동을 전할 수 있다. 넷기어 뮤럴 디지털 캔버스는 방의 밝기를 자동으로 측정하여 가장 최적의 빛의 조도를 직접 조절해 준다. 또한 세계 유명 명화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화가 및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별도 구매 후 소장이 가능하며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이나 아트 워크 등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