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일)

  • 맑음동두천 11.9℃
  • 맑음강릉 10.4℃
  • 맑음서울 11.5℃
  • 맑음대전 12.7℃
  • 맑음대구 14.9℃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0.3℃
  • 맑음부산 11.3℃
  • 맑음고창 7.4℃
  • 구름조금제주 10.6℃
  • 맑음강화 11.0℃
  • 맑음보은 11.5℃
  • 맑음금산 10.9℃
  • 구름많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2.6℃
  • 맑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트롯신이 떴다, 트롯 전설들의 신인 시절 ‘파격적’ 비하인드 스토리 大공개!!

 

 

[환경포커스] ‘트롯신이 떴다’에서는 트롯신들의 신인 시절 비하인드 스토리가 대방출됐다.

트롯신들은 베트남에서 성공적으로 두 번째 공연을 마치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주현미는 독서와 노래 연습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가 하면 설운도는 김연자에게 “와이프가 내 험담했지?”라며 아줌마 못지않은 수다 타임의 포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트롯신들은 ‘트로트 꿈나무’ 붐을 위해 노래 교실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설운도와 진성, 김연자는 스파르타 선생님으로 변신해 “기본이 안 갖춰져 있다”, “노래를 왜 그렇게 불러?”라는 냉철한 평가로 붐을 꼼짝 못하게 만들었다. 이들은 직접 시범까지 보이며 돈 주고도 들을 수 없는 ‘명품 트로트 수업’을 진행했다. 붐에게 기적(?)을 선사한 트롯신들의 명품 노래 교실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날 파격적인 신인 시절 영상까지 공개되자 트롯신들은 연신 “어머나”를 남발하며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은 ‘락커 운도’부터 “상 받는 게 행복하지 않았다”는 장윤정의 시상식 뒷이야기, 그리고 김연자의 ‘맷돌 돌리기 창법’ 탄생 비화까지 숨겨진 모든 이야기가 공개됐다.

깜짝 놀랄만한 트롯신들만의 여가 활용법과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트롯신들의 파격적인 신인시절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난 25일 수요일 밤10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공개됐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업… 자전거 타고, 1회용품 줄여도 가능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도입 10년을 맞아 에너지 절약을 넘어 일상 속 친환경‧저탄소 생활 실천 전반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한다. 지난 10년 간 서울시민의 20%가 넘는 211만 명이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가입해 전기·도시가스 등 에너지 84만TOE 절감, 온실가스 176만tCO2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기‧도시가스 등 건물 에너지 사용 절감에 한정되어 있는 에코마일리지 적립 분야를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재활용,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같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로 대폭 확대한다. 우선 올 하반기에는 에코마일리지에 ‘자전거 마일리지제’를 새롭게 도입하고, 내년에는 주행거리 감축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승용차 마일리지’와도 연계한다.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따른 마일리지 적립을 추진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도 새롭게 지급한다. 특히,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접목해 스마트폰 하나로 나의 친환경 행동패턴을 확인하고, 실천을 유도할 수 있도록 기술적 업그레이드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2.0」을 발표,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책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