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조경태 의원(민주당 부산사하을)은 한국전력 국정감사에서 한국전력 사장에게 서울은 전기는 거의 생산하지 않으나 사용량의 전체의 0.32%차지하고 있는데,전기를 생산하지 않고 쓰기만 하는 서울의 전기요금은 전기를 주도적으로 생산하는 지역과 차별화필요성을 지적하였다.이를 뒷받침 하는 설명으로『발전설비통계에 따르면 서울의 발전량은 1,546(GWh)전체 발전량의 0.32%에 반해서 전략사용량은 47,295백만kWh에 불과합니다. 이에 반해 부산의 발전량은 40,888(GWh),8.6%이고 전력소비량은 20,263(GWh)로 4.6%, 인천은 62,767(GWh) 13.2%이고, 전력소비량은 5.0백만kWh, 충청남도는 118,272(GWh) 24.9%이지만 사용량은 8.9%에 불과합니다.』고 하였다.이들 발전소 발전량은 서울이 1,546(GWh) 로 가장 적고 충청남도는 118,272(GWh) 에 달하고 있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수도권발전량
앞으로 보육료와 양육수당 등을 신청하기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불편이 사라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보육료와 양육수당, 유아학비 등을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는 '복지급여 및 서비스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지금까지 자녀 보육료나 양육수당, 유아학비 등을 지원받기 위해선 부모가 직접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했다. 이 때문에 맞벌이 부부 등 낮 동안 시간을 내기 곤란한 가정은 지원신청을 하는데 불편함이 있었다. 온라인 신청 시스템이 가동되면 이런 불편이 크게 줄어드는 것은 물론 신청 상황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도 있다. 복지부는 보육료 등을 신청하는 가정이 대부분 맞벌이 부부라는 점을 고려해 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우선 구축했다며 앞으로 다른 복지급여 신청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
앞으로 세워지는 공공청사들은 에너지 절약형 건축물로 지어질 전망이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녹색건축 구현을 위해 혁신도시 신축청사 및 중앙부처 소속기관 기존청사의 녹색건축 시범사업 추진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공기관 녹색건축 선도방안’을 지난 8월 17일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거쳐 6일 개최된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이에 따라 혁신도시로 이전, 신축하는 청사의 에너지 효율이 향상되고 기존 공공청사도 그린 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계획이다. 먼저 신축청사의 에너지 소요량이 현행 에너지효율 1등급인 연간 300kwh/㎡보다 15% 이상 향상된 연간 250kwh/㎡ 될 수 있도록 추진된다. 이는 기존 건축물이 에너지 효율 5등급수준인 연간 500Kwh/㎡ 이상 사용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기존 건축물대비 에너지 효율이 50% 이상 향상된 건축물이다.
아시아나의 신규 채용규모가 놀랍다.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올 하반기 캐빈승무원 222명 채용 등 전 직원에서 총 465명을 채용해, 올 한해 총 1,106명을 채용, 지난해(954명 채용) 보다 채용규모가 약 12%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내년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캐빈승무원 650명 등 총 1,24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인사담당 관계자는 “2012년에는 창사이래 최대규모인 10대의 항공기 도입을 계획하고 있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채용규모를 늘려 숙련된 인재양성확보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채용을 통한 고용창출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의 하반기 신규채용 및 수시채용관련 상세한 정보는 아시아나항공 채용홈페이지 (https://recruit.flyasiana.com)를 참고하면 된다.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이직문화가 보편화 되면서, 적절한 ‘이직 타이밍’에 대한 직장인들의 고민도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96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63.1%가 지금이 장기적인 커리어를 위해 이직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현재 직장 경력 3년 이상~5년차 미만 정도의 직장인들 중에서는 무려 73.4%가 현재가 이직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경력 10년차 이상이 70.8% △경력 5년 이상~7년 미만 68.7% △경력 2년 이상~3년 미만 64.1% △경력 7년 이상~10년 미만 61.9%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기업형태 별로는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의 경우 67.4%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외국계기업 66.7% △중견/중소기업 62.6
대한항공이 강남역 인근에서 자선 카페를 연다. 대한항공은 오는 27일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후원 카페 ‘유익한 공간’에서 ‘대한한공 사랑 나눔 일일 카페’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는 일일 카페 행사에는 각종 식사와 음료가 판매되며 행사 진행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국제아동돕기 연합의 기금으로 사용된다. 대한항공에서는 이번 행사 참여자들에게 유럽 클래식 CD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일일 카페에는 감성의 의미 및 중요성 등에 대해서 알아보는 ‘마음에 감성 날개 달기’ 세미나를 비롯해 취업 준비생들의 이미지를 객관적으로 점검해 장점 및 개선점을 파악할 수 있는 ‘나의 매력 지수 높이기’ 세미나가 열린다. 각 과정의 강사로는 서비스 분야 전문가인 ‘대한항공 서비스 아카데
옥수수기름을 섞은 가짜참기름을 진짜처럼 속여 4억원대의 부당이익을 얻은 제조업체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경기도특사경)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사경은 22일 참기름에 옥수수기름과 향미유를 60%까지 섞은 가짜 참기름을 진짜 참기름 100%로 속여 1.8ℓ병 들이 35,000병(싯가 4억 2천만원 상당)을 식자재 도매상 등에 유통시킨 제조업체 4곳을 단속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특사경에서는 가짜 참기름이 식자재 도매상 등을 통하여 정상적인 제품보다 낮은 가격으로 다량 유통되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문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된 6개 업체에 대해 정밀조사를 벌여 이중 4곳을 적발하고 보관중인 가짜 참기름 7백여 병(8백만원 상당)을 압류했다. 적발된 업체 중 경기도 고양시 소재 A업체는 참기름 40%에 옥수수기름 60%를 혼합한 다음 참깨 향을 첨가하여 100% 참기름으로
최근 한가인, 공효진 등 여배우들이 드라마에서 신고 나온 ‘워커부츠’가 올 가을 필수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워커부츠는 지난 몇 년간 유행했던 킬 힐과 다르게 활동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춰 여성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워커부츠가 새로운 패션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디자인과 색상 또한 여러종류로 변하고 있다. MBC TV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한물간 스타 ‘구애정’을 연기하는 공효진은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구두를 신고 나오고 있다. 볼드하고 와일드한 느낌의 레이스업 워커, 소프트한 스킨톤의 스트랩 힐, 댄디 플랫 등을 선보이고 있다. 아방가르드한 패션 스타일과 신발이 조화를 이룬다는 평이다. 연예인 협찬 쇼핑몰 ‘풍유’ 관계자는 “의상에 따라 운동화나 스니커스도 가끔 착용하지만 그 이외에는 거의 공효진이 직접 만든 구두를 신고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25일 오후 2시부터 올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투입할 국내선 임시편 항공기 총 11,256석을 예약 접수한다.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9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될 임시편 항공기는 편도기준 총 54편으로, 김포-제주 8편, 인천-제주 30편, 김포-광주 12편, 인천-광주 4편 총 4개 노선에 투입예정이다. 추석 연휴 임시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를 통해서만 접수가 가능하며, 다수의 탑승객에게 보다 많은 예약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당 예약 가능한 항공편 좌석 수는 4석으로 한정된다. 이번 예약 접수기간 동안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화예약 접수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인터넷 예약 폭주 등에 대비한 시스템 보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직장인 56.6%는 상사에게 아이디어 제출 후 무조건 퇴짜를 맞거나 기약 없이 결과를 기다리는 등 불합리한 상황을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대표 강석인)가 직장인 3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56.6%가 상사에게 아이디어 제안 후 불합리한 상황을 겪었다고 답했다고 18일 밝혔다. 경험 유형(복수응답)으로는 ‘잘되면 자기 탓, 잘못 되면 내 탓이란 식의 보고’가 65.1%를 차지했다. 이어 ‘자세한 검토 없이 무조건 태클 및 퇴짜’ 34.4%, ‘자료 제출 후 기약 없는 기다림’ 30.7%, ‘내 기획 및 제안서 가로채기’ 28.8% 순이었다. 불합리한 상황을 겪었을 때 대처법은 45.1%가 ‘동료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를 들었다. ‘나홀로 걱정한다’는 의견도 23.3%였으며 ‘상사에게 직접 물어본다’ (14.9%), ‘직급이 더 높은 상사에게 말한다’ (13.0%)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