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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폐기물 안전관리 및 의료폐기물 배출량 저감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자원순환관리처(이창훈 처장)는 의료폐기물 안전관리 및 의료폐기물 배출량 저감을 위해 대한병원협회 소속 상급종합병원 20개소를 대상으로 사회적가치 실현 현장간담회를 11월 12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회적가치 실현 현장간담회는 RFID 의료폐기물 장비사용에 따른 고객불편 및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의료폐기물의 안전관리를 위해 마련된다.

 

아울러 공단은 의료폐기물 배출량 저감을 위한 의료폐기물 분리배출지침을 집중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의료폐기물과 일반폐기물을 분리하여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에 있다.

 

공단 수도권서부지역본부 이창훈 자원순환관리처장은 “이번 현장간담회를 통해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의료폐기물 배출량 감축 및 안전관리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도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폐기물관리법 등 관련법령에 따라 RFID 의료폐기물 관리장비의 정상적 운영관리를 위해 주기적으로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감염성 의료폐기물의 안전하고 적정한 배출, 운반, 처리정보를 Allbaro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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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새해에도 임신부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동행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시는 라이온코리아(주)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시 모든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연 4만 세트 규모였던 지원 물량은 6만 세트로 늘어난다. 임신·출산 과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 위생용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임신부의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다. 임신부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서울시–라이온코리아(주)–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2023년 말 체결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협약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위생용품을 서울시 임신부 가정에 지원하는 대규모 기부 사업이다. 연간 약 9억 원 상당, 총 5년간 45억 원 규모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매년 약 4만 명에 이르는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해엔 6만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트에는 ‘아이!깨끗해’ 손세정제와 리필액, 약한 잇몸용 치약, 칫솔 등 총 4종의 위생용품이 포함된다. 특히 포장에는 사회적기업 ‘신이어마켙’과 협업한 세대 연대 메시지와 탄생화 디자인을 적용해,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