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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행정안전부의 「2023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쾌거
▲원문공개의 충실성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등 7개 지표에서 최고 점수 받아
부산시, 앞으로도 정보공개 운영의 신뢰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최선 다할 것

2024년 1월 10일(목) 정기

이 보도자료는 2024년 1월 10일 오전 7시부터 보도할 수 있습니다.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2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을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및 제도운영 등 4개 분야 12개 지표로 나눠 실시됐다.

 

부산시는 이번 평가의 7개 지표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나머지 지표에서도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아 4개 등급 중 최고 수준인 '최우수' 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원문공개의 충실성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개방형 포맷 전환 실적 ▲비공개 세부 기준 적합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등 7개 지표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시는 다양한 정보를 사전에 발굴해 고품질 자료를 체계적으로 공개하고 원문공개를 충실하게 수행하는 것은 물론 고객 수요분석을 진행하는 등 전반적으로 정보공개 수준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봉철 부산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연중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우리시가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투명한 정보공개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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