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31 (금)

  • 구름조금동두천 22.2℃
  • 맑음강릉 22.2℃
  • 구름많음서울 23.6℃
  • 구름많음대전 25.3℃
  • 구름조금대구 22.8℃
  • 구름많음울산 21.6℃
  • 구름많음광주 26.0℃
  • 구름많음부산 24.0℃
  • 구름조금고창 24.8℃
  • 맑음제주 27.1℃
  • 구름조금강화 21.2℃
  • 구름조금보은 23.1℃
  • 구름많음금산 23.1℃
  • 구름조금강진군 25.7℃
  • 구름조금경주시 21.0℃
  • 구름많음거제 24.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AKA, V&A 던디 박물관에 ‘인공지능 로봇 뮤지오’ 메인 전시 선정

[환경포커스] 인공지능 커뮤니케이션 회사 아카에이아이는 영국의 리딩 디자인 박물관인 V&A에서 ‘인간과 기계의 상호 작용에 관한 디자인’ 전시에 AI 교육용 소셜 로봇 ‘뮤지오’가 메인 로봇으로 전시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인간과 로봇의 상호작용에서부터 로봇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로봇들을 살펴본다. 또한 패널 전시를 통해 로봇의 역사를 살펴보고 로봇과 인간의 관계성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디자인과 예술 분야 뿐 아니라 가정, 간호, 산업, 컴퓨터 게임, 설치 미디어, 영화, 문학 분야에서 사용되는 200가지가 넘는 다양한 로봇을 볼 수 있다.

V&A 던디 박물관을 방문하는 전 세계의 방문객들은 최첨단 로봇에 대해 알아보고 만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AKA는 이러한 다양한 로봇의 전시에서 뮤지오가 메인 로봇으로 등장하는 것은 디자인의 독창성과 진보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성과라고 밝혔다.

AKA의 CEO인 레이몬드 정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뮤지오의 디자인의 우수성과 미래지향적 상징성을 유럽과 세계에 좀 더 알 릴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뮤지오는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100개 이상의 일본 학교 수업 및 학원에서 영어 학습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특히 AKA는 2020년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 학교 교육현장과 학원들에 뮤지오를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환경뉴스

더보기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 지원 특허만으로 금융지원 가능해져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22일 오전 인천 서구 환경산업연구단지에서 김경호 환경기술산업본부장(사진 왼쪽)과 전우홍 하나은행 경인영업본부 지역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환경기업 녹색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구단지 입주기업 중 유망 환경기술을 개발하였으나 담보가 부족하여 자금조달 및 사업화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가 다수 있는 것에 방법을 모색하던 중 하나은행과의 업무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특허권을 담보로 자금대출을 하는 ‘IP담보대출’ 등 중소기업을 위한 금융지원 및 외화송금 예금 등 외환 서비스 지원을 하게 된 것이다. 김경호 환경산업기술원 본부장은 “자금력이 약한 입주 기업 대상으로 유동성 확보 지원 및 금융 외환 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로 시장성 있는 제품 기술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생산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환경산업발전에 새로운 지원 방법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하면서 “이번 협약이 녹색금융이 한발자국 더 나아가는 좋은 연결 고리가 될 것이다”고 의미와 기대를 강조했다. 협약 내용은 연구단지 입주기업 대상 하나은행 금융 상품 적극 지원으로 기술 금융 및 신용대출(IP담보대출) R&

정책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첫 방송! 박원숙X문숙X혜은이X김영란’ 전격 출연!
[환경포커스] 다시 돌아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가 오는 7월 1일 수요일 밤 첫 방송 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배우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는 모습으로 큰 공감과 사랑을 받아왔다. 새롭게 시작하는 "같이 삽시다"는 왕 언니 박원숙과 자칭 한식의 대가로 돌아온 김영란, 그리고 생애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혜은이와 문숙까지 전격 합류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6월 30일에는 박원숙, 문숙, 혜은이, 문숙까지 모든 출연자가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다. 중년의 여배우들과 가수 혜은이까지 역대급 출연자 조합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촬영 뒷이야기와 같이 살면서 펼쳐진 에피소드까지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생중계로 진행해 시청자들과 적극 소통에 나선다. 연예계 선후배를 떠나 수 십 년 넘게 이어온 인연을 바탕으로 서로를 향한 속마음과 같이 살게 된 특별한 계기까지 모두 털어놓을 예정. 평균 나이 68세의 연륜에서 나오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전례 없는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