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0 (일)

  • 구름많음동두천 3.5℃
  • 구름조금강릉 8.1℃
  • 구름조금서울 7.0℃
  • 구름많음대전 4.5℃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8.3℃
  • 맑음광주 7.5℃
  • 맑음부산 11.0℃
  • 구름많음고창 4.3℃
  • 맑음제주 11.5℃
  • 구름조금강화 4.5℃
  • 맑음보은 -0.5℃
  • 구름많음금산 0.3℃
  • 구름많음강진군 4.6℃
  • 구름조금경주시 2.8℃
  • 맑음거제 7.3℃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팀 K리그 vs 유벤투스' 우리 형 호날두가 한국에 온다!

[환경포커스] 축구 팬들의 심장을 뒤흔들 ‘우리 형’ 호날두가 한국에 온다.

K리그 선수들과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와의 경기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최근 U-20 월드컵 준우승 등을 거치며 축구에 대해 한껏 높아진 국민들의 관심을 증명하듯 ‘팀 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 입장권이 오픈 2시간 30분 만에 매진됐다.

이탈리아 세리에A에 속한 유벤투스는 최다 우승이란 타이틀을 지닌 명문 클럽으로 지난 1996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한국 국가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른 지 23년만의 내한이다. 특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잔루이지 부폰,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등 세계 최고 축구 스타들의 경기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이에 대적하는 팀 K리그도 만만치 않다. 지난 1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발표한 팀 K리그 명단에 박주영(FC 서울), 이동국(전북 현대), 조현우(대구 FC), 박주호(울산 현대) 등 K리그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선발 소식이 전해졌다. 이탈리아 명문팀과 K리그 스타들의 자존심 대결, 뜨거운 여름 밤 축구 팬들의 눈이 상암으로 집중되고 있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는 오는 26일 금요일 밤 KBS 2TV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더불어 KBS는 ‘으라차차 만수로’팀과의 협업을 통해 호날두와 김수로의 만남 등을 준비할 계획이다.

인천시,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 추진
[환경포커스=인천] 인천환경공단은 31일 시민들의 보이지 않는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단은 하수처리 ․ 소각시설 ․ 자원회수시설 등 인천지역의 버려지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환경기초시설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생활 속 최 일선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과 더불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캠페인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지난 26일 직원들과 관내학생 70여명이 모여 승기천 일대를 돌며 환경지킴이 활동 4분기를 마쳤으며, 같은 날 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열리는 자원순환 녹색나눔 장터에도 7회째 참가하고, 수익금 130여만원을 전액 YWCA에 기탁하며 함께하는 나눔도 실천하였다. 이밖에도 김상길 이사장 취임 후‘2025년 직 매립 제로’라는 인천시 환경정책에 발맞춰,‘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동참 환경캠페인’도 29일 저녁 6시부터 직원 20여명이 중구 북성동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추진하며 시민들의 재활용 분리배출 관심을 이끌어 냈다. 김상길 공단 이사장은“인천시 환경공기업으로서 인천시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이 원활히 달성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함께 노력하겠다”면서 “환경기초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