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환경과학원, ‘제12차 국제수은학회‘ 6월 14일~19일 열린다.유엔환경계획(UNEP), 국제보건기구(WHO) 등 국제기구와 각 국의 수은 전문가가 참여, 800여편 학술 발표하고 미나마타 협약 채택 이후 처음 열리는 국제수은학회라고 한다.국립환경과학원이 전 지구적인 수은 오염문제의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4일부터 19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12차 국제수은학회’를 개최한다.이번 학회는 2013년 10월 ‘수은에 관한 미나마타 협약(이하 미나마타 협약)’이 채택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제수은학회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학회에서는 각국의 미나마타 협약 비준 동향 및 이행 활동 등을 소개하고 유엔환경계획(UNEP) 및 세계보건기구(WHO)의 특별세션 등을 포함해 800여편 이상의 학술발표를 진행한다.14일 열리는 개회식은 정연만 환경부 차관이 참석해 수은에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하는 바람직한 등산문화 캠페인’ 대상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8일 서울 마포구 국립공원관리공단 회의실 9층에서 탐방문화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국립공원관리공단은 자연을 아끼고 탐방객이 행복한 국립공원 조성을 목표로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탐방문화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개최 결과 대상은 김태호(경기 광주)씨가 제안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하는 바람직한 등산문화 캠페인’으로 결정됐으며, 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이 지급되며 이 캠페인은 학교 체육 활동과 연계한 등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착하자는 아이디어다.최우수상에는 ‘국립공원 사랑의 날(휴식제) 도입’, 우수상에는 ‘국립공원 우리들 사진전’ 및 ‘국립공원 문학상’
-제3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코엑스에서 개최-6월 2일부터 3일간 22개국 250개 환경기업 참가-신기술 등 2,000여종 전시, 약 2,500억 원 계약 성사 기대환경부(장관 윤성규)는 환경보전협회(회장 박용만)와 함께 전세계 친환경 기술?제품을 한자리에 선보이는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2015)’을 6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올해로 제37회째를 맞이하는 ‘국제환경 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은 181개 국내업체와 미국?중국?일본?유럽지역 등 해외업체 69개사 등 총 22개국 250개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분야 전시회다.이번 전시회에는 32개국의 바이어 360여명이 참가하여 전시회 현장에서 2,500여 억 원의 구매 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전시회에는 환경산업을 선도해 나갈 환경신기술 및 친환경 상
-환경산업기술원, ‘2015년 청소년/대학생 환경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6월 1일부터 접수 시작-전국 초/중/고/대학생 참여 가능…상장 및 장학금 등 다양한 혜택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김용주)은 전국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2015년 청소년/대학생 환경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6월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다.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에서 필요한 환경기술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활용하여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국정과제인 ‘환경서비스 품질수준 제고’를 실현하기 위해 열린다.이번 공모전은 대학생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 대상을 확대하였으며, 초(4~6학년)·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은 물론, 학교를 다니지 않더라도 1997년~2005년생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개인 또는 팀(2~3명 구성)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 2015년 국제 환경전문가 양성과정 참가자 모집-교육생 70명 모집, 국내 환경 전문교육 수료 후 성적우수자(35명) 환경 관련 국내?외 소재 국제기구 인턴 파견(6개월) 지원환경부(장관 윤성규)가 급증하는 국제 환경협력 수요에 대응하고 우리나라의 우수 인재들의 국제기구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 국제환경전문가 양성 과정 7기’를 6월부터 운영한다. ‘국제 환경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이며 국내 전문교육과 국제기구 인턴십 근무로 구성됐다. 국내 전문교육 과정은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환경통상 등 국내·외 환경정책과 국제기구 근무에 필요한 소양교육으로 이뤄졌고 각종 프로젝트와 실습을 포함시켜 실무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양성과정 모집은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며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총 70명을 선발한다. 6월 29일부터 총
-‘제1차 UNEP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 회의’에 참가하여 아 ·태 지역 환경보건에 대한 정책방향 제시-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과 남북한 환경협력 방안 논의-이란, 태국, 라오스, 몽골, 말레이지아 등 9개국과 환경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 등 논의환경부(장관 윤성규)는 19일부터 20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하는 ‘제1차 유엔환경계획(UNEP) 아시아 ·태평양 환경장관 회의’에 정연만 환경부 차관이 참가하여 아·태 지역 환경보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참가국 환경각료들과 우리나라 환경산업 진출을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고 밝혔다.정연만 차관은 19일 오후에 열리는 아·태 지역 환경장관회의의 ‘아·태 환경과 건강의 연계 세션’ 패널토론에 참가하여 우리나라에서 추진하고 있는 환경보건 분야 정책들을 소개하고 아·태 지역 국가들의 환경보건 정책의 바람
사진설명 : 심장질환 발생시를 대비한 응급처치시범을 보이고 있는 국립공원 안전팀-최근 5년간 국립공원 내 사망사고 48%가 심장질환이 원인-산행 전 충분한 스트레칭과 체력에 맞는 탐방로 선택 필요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은 야외활동이 크게 늘어나고 기온의 변화가 심한 5월과 6월에 산행을 할 때는 심장질환에 따른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공단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전체 사망사고124건의 유형을 조사한 결과,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사고가 60건으로 전체의 48%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추락사가 39건, 익사 14건, 자연재해 5건, 동사 3건, 기타 3건 등의 순으로 발생했다.특히 심장돌연사의 경우 2011년 7건, 2012년 9건, 2013년 12건, 2014년 19건 등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특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
-환경부, 국정과제인 ‘주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생태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자연마당’ 조성 추진-대전, 군산, 경산 등 3개소 착공, 내년까지 조성완료 계획-정부대전청사 광장에서 11일 기념행사 열려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국정과제인 ‘주민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생태휴식공간 확충’을 위해 지난해 자연마당 조성사업지로 선정한 대전, 군산, 경산 등 3개 지역 자연마당 조성사업을 착공하고 내년까지 조성을 완료한다.이에 환경부는 11일 오후 2시 대전 자연마당 조성사업지인 정부대전청사 광장에서 윤성규 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관계기관,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대전 자연마당 조성사업지는 둔산동에 위치한 정부대전청사 전면광장 부지(1997년 조성)로 전체 면적 5만 6,868㎡의 58% 이상이 타일, 블록 등 인공 포장재로 덮여
-원주 혁신도시로 2016년 12월 이전 위한 ‘청사건립단’ 업무 본격화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보환)이 공단 청사 신축공사를 위한 ‘청사건립단’을 지난 13일 원주 혁신도시 청사 건립 현장에 개설하고 본격적인 청사 건립 공사를 추진한다.국립공원관리공단의 청사는 현재 서울 마포구 임차청사에서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로 2016년 12월에 이전할 예정이며 공단이 원주 혁신도시 내 14개 이전 기관 중 마지막으로 청사를 이전하게 된다.공단 청사는 강원도 원주시 반곡동 일원 혁신도시내 1만 2,276㎡의 부지에 지상 8층, 지하 1층 9,441㎡의 규모로 신축되며, 자연친화적인 설계를 기반으로 에너지 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인증 및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통한 친환경 녹색 청사로 건립된다.그간, 공단은 2013년 12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계획에 의거 지방이전
- 미세먼지 교육·홍보를 위한 전문 강사진 구성하여 학생·주부·직장인 등 계층별 맞춤형 미세먼지 방문교실 운영한다.수도권대기환경청은 국민에게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하고 실천적인 지식과 정보를 알려주고자 ‘미세먼지 교육·홍보단’을 구성하고 발대식을 4월 21일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기환경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10명에게 미세먼지 교육·홍보단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미세먼지 교육?홍보단은 학생, 주부,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발생원인과 위해성,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방법 등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미세먼지에 민감한 어린이, 노인 등을 우선적 대상으로 하며,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동영상 등의 시청각자료 활용, 미세먼지 대응요령 및 미세먼지 마스크 착용법 실습 등으로 각 계층이 이해하기 쉽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