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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하기 좋은 9월을 맞아 밤도깨비 야시장 특별 이벤트

[환경포커스=서울] 111년만의 폭염의 자리를 선선한 가을바람이 채워가는 계절이다. 올해 벌써 300만 명 이상(‘18년 8월 기준)의 발길을 사로잡은 밤도깨비 야시장이 나들이하기 좋은 9월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특히,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1일(금)과 22일(토)에는 문화비축기지를 제외한 정기야시장 4곳이 개장해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 연휴에 재미와 흥을 더하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의도, 반포, DDP 금, 토요일 개장. 청계천은 토요일만 개장
9월 23일(일)에는 전 지역 야시장이 휴장한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는 서울 밤의 대표 명소로, 6개 장터에서 150대의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상인 200개 팀이 참여하고 있다. 10월 28일(일)까지 매주 운영된다.

현재 여의도한강공원(물빛광장), 반포한강공원(달빛광장), 동대문디자인프라자[DDP](팔거리광장), 청계천(모전교~광교), 문화비축기지(문화마당) 총 5곳의 정기야시장과 1년에 4번 계절별로 운영되는 청계광장 시즌마켓까지 총 6곳이 운영 중이다.

야시장

주요 행사명

운영시간

@청계광장

무작위 물품교환 쓸모없는 선물교환

, , 3일간 18시부터 23

@청계천

내 추억을 야시장 이벤트로추억소환프로젝트

17~2230, 16~21

@여의도, @반포

한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18~23, 17~23

@여의도, @반포

현장 안내방송으로 진행되는 미니게임

18~23, 17~23

@DDP

라이팅 벌룬 페스티벌, 장미약국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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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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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등하굣길 안전 위한 <초등안심벨>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지난해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올해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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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고령운전자의 급가속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페달오조작 방지 장치 실증특례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이는 실제 운행 데이터를 기반으로 급가속 억제 효과를 분석하고,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목적이다. 최근 5년간 발생한 ‘페달 오조작 사고’는 연평균 2천여 건에 달했다. 특히 70세 이상 고령운전자 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 2024.11.) ‘페달오조작 방지장치’는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아 발생하는 급가속 상황을 억제하는 장치로, 정차 또는 시속 15km 이하 저속 주행 중 급가속을 제한하고, 주행 중 엔진 회전수가 분당 4,500회(4,500rpm) 올라가는 등 일정 조건 이상 가속 시 엔진 출력이 제어되도록 설계됐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와 70세 이상 서울시 고령 택시운전자로 차량 200대에 순차적으로 무상 설치 예정이다. 신청 기간은 2026년 3월 3일(화)부터 3월 17일(화)까지이며, 기간 내에 우편 및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서울시 누리집과 대상자에 개별 안내한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