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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한강청, 자체 환경영향평가 역량강화로 민원 쉬워져

- 전문가 초청 및 외부 현장교육 등 실시로 분야별 교육을 통한 직원들의 평가업무 능력 향상 도모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강유역환경청(직무대리 남상기)은 수도권 지역의 증가하는 개발수요에 맞춰 신뢰할 수 있는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기 위해 전문가 등을 초청하여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민원 서비스질 향상을 위한 직원 간담회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처리기간 단축, 친절한 민원상담 방법 등업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민원 서비스질 제고방안을 의논할 계획이다.

 

환경영향평가서 전문 검토기관인 환경관리공단, 국립생태원 등과 간담회를 실시하여 협의·검토 시 쟁점사항 등을 논의하고 검토의견의 통일성을 갖추며, 평가 내실화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또한, 직원들의 환경영향평가 업무능력 제고를 위해 향후 분기별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전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전문성 향상을 위한 현장교육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박시창 한강유역환경청 환경평가과장은 “분야별 전문가 초청교육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실효성 있는 협의를 통해 수도권 개발사업에 대한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개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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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새해에도 임신부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동행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시는 라이온코리아(주)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시 모든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연 4만 세트 규모였던 지원 물량은 6만 세트로 늘어난다. 임신·출산 과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 위생용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임신부의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다. 임신부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서울시–라이온코리아(주)–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2023년 말 체결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협약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위생용품을 서울시 임신부 가정에 지원하는 대규모 기부 사업이다. 연간 약 9억 원 상당, 총 5년간 45억 원 규모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매년 약 4만 명에 이르는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해엔 6만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트에는 ‘아이!깨끗해’ 손세정제와 리필액, 약한 잇몸용 치약, 칫솔 등 총 4종의 위생용품이 포함된다. 특히 포장에는 사회적기업 ‘신이어마켙’과 협업한 세대 연대 메시지와 탄생화 디자인을 적용해,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