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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타

뉴스전문 포털 582개 매체 신청, 뉴스탠스 제휴 14개 매체 통과

-뉴스검색 제휴 입점은 합계 점수 70점 이상, 뉴스탠스 제휴 입점은 합계 점수 80점 이상
- 가치 있는 뉴스, 알찬정보가 있는 뉴스 많이 생산한 매체 가산점 부여

[환경포커스=서울] 뉴스전문포털(www.NewPotal.com)의 포털제휴평가위원회는 지난 2019년 12월 10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진행된 '2020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입점 신청 매체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포털제휴평가위원회'(이하 포털제휴평가위, 심사평가위원장 이치수, 현 사단법인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회장,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는 최근 '2020 상반기 뉴스검색 제휴'와 관련하여 각 분야 전문위원들이 포함된 뉴스검색 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심사평가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포털제휴평가위는 지난 2019년 12월 10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 △뉴스검색 제휴 △뉴스탠스 제휴 입점을 희망하는 언론사의 제휴 신청을 받았다. 포털제휴평가위는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 및 뉴스탠스제휴 심사규정’과 ‘알찬정보Zone운영규정’을 모두 통과한 ‘뉴스탠스 제휴’ 14개 매체를 최종 확정했다. ‘2020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신청에는 582개 매체가 신청했으며, 이중 정량평가를 통과한 435개 매체를 대상으로 약 4개월에 걸쳐 각 분야 전문 심사위원과 전문 모니터링단의 정성평가를 진행했다. 특히 가치있는 뉴스, 알찬 정보가 있는 뉴스를 많이 생산한 매체는 ‘뉴스탠스 제휴’ 입점 심사 평가에서 가산점이 추가로 부여된다.

 

또한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제18조 뉴스검색 제휴 입점 심사 및 평가'에 따르면, 뉴스검색 제휴의 입점 심사 및 평가는 정률평가(10점), 정성평가(80점), 공익요소(10점)의 총합인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합계 점수가 70점 이상인 경우 '뉴스검색 제휴' 입점 매체로 확정된다.

 

아울러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제24조 위반행위(Violate Behavior)에 따른 처분'에서는 △패널티 누적점수: 5점 이하 △패널티 누적점수: 5점 이상 ~ 9점 이하 △패널티 누적점수: 10점 이상 등 총 3개항을 규정하고 있다. 또한 위반행위에 따른 패널티 누적점수가 상반기 또는 하반기에 10점 이상인 경우 즉시 서비스 중지 또는 사안에 따라 계약을 해지되며 이 경우 해당 매체는 1년간 '뉴스검색 제휴'를 신청 할 수 없다. 이에 따라 포털제휴평가위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패널티 누적점수가 7점 이상인 6개 매체를 대상으로 위반행위와 관련한 평가를 진행했다. 그 재평가 결과 6개 언론사와의 계약은 해지된다.

 

뉴스탠스 제휴의 입점 심사 및 평가는 정률평가(10점), 정성평가(80점), 공익요소(10점)의 총합인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하며, 이때 합계 점수가 80점 이상인 경우에 '뉴스탠스 제휴' 입점 매체로 확정된다. 뉴스탠스 제휴, 패널티 누적 5개 언론사 계약 해지 뉴스탠스 제휴 심사규정 '제23조 위반행위(Violate Behavior)에 따른 처분'은 △패널티 누적점수: 5점 이하 △패널티 누적점수: 5점 이상 ~ 9점 이하 △패널티 누적점수: 10점 이상 등 총 3개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반행위에 따른 패널티 누적점수가 상반기 또는 하반기에 10점 이상인 경우 즉시 서비스 중지 또는 사안에 따라 계약을 해지되며 이 경우 해당 매체는 1년간 '뉴스탠스 제휴'를 신청 할 수 없다.

 

포털제휴평가위는 뉴스탠스 제휴 심사규정에 따라, 지난 2019년 1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패널티 누적점수가 7점 이상인 5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위반행위와 관련한 평가를 진행했다. 그 재평가 결과 5개 언론사와의 계약은 해지된다. 한편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 등은 뉴스전문포털 홈페이지(www.NewPotal.com)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2020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심사 및 평가 결과는 신청매체 별 이메일로 통보된다. 또한 입점제휴를 신청한 매체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뉴스전문포털 검색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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