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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숨어 있는 수돗물 생산․관리 기술 발굴, 3,000만원 포상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전국 수도사업자 및 운영자를 대상으로 수도시설의 운영효율화를 유도하기 위해 1회 깨끗한 수돗물 생산관리 기술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전국 162개 수도사업자, 기관 및 운영자를 대상으로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해 실시된다.

 

이번 공모전은 크게 정수장 과 상수도 관망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며 각 분야의 생산관리에 적용해 개선효과가 검증된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공모기간은 420일까지이며, 푸르누리 상하수도종합정보시스템(www.waternow.go.kr)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환경부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환경부와 학계 등 전문가 중심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할 계획이며, 심사결과 선정된 우수사례에는 환경부장관상 및 총 3,000만원의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기술 필요성과 개선노력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한 서류심사를 거쳐 본심사 대상자를 선정하고, 상수도 운영관리 워크샵(2012.5.10)에서 공개경쟁 방식으로 최종 선정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최종선정자는 대상(분야별 1), 우수상(분야별 2), 장려상(분야별 2)으로 구분해 선정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수도사업자의 우수 기술을 공유하고 운영자의 노력을 격려함으로써 수도시설의 운영효율화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수돗물 신뢰도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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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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