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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 해상사고 대비 합동훈련

- 해상공사 안전을 위해 합동(공단-해경-시공사) 안전 훈련 실시
- 중대재해 발생 방지를 위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 일환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이하 공단, 본부장: 박종호)는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중대재해 발생 방지와 자기규율 예방체계 구축을위해 제주해양경찰 구조대와 함께 해상안전 합동훈련을 10월 15일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훈련은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의 신설 해양 방류관로(1.5km)를 해저에 매설하는 시공 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잠수부의 안전사고 발생 시 위험상황, 돌발 사고 등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이다.

 

또한, 잠수작업 사고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산소부족상황, 장애물걸림, 기타 돌발상황 시 해양경찰 신고부터 사고자 구출, 응급 조치 및 응급 병원 이동까지 즉각적 대처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공단과 해양경찰이 시공사인 금호건설(주)과 함께하는 훈련이다.

 

박종호 본부장은 “합동훈련은 해양 공사 과정에서 발생 될 수 있는 위험상황, 돌발 사고 등 안전사고 시 효율적인 구조 방법을 점검하는 소중한 시간이였으며, 앞으로도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시공사와 협업하여 성공적인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을 달성토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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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한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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