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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인천시, <2022년 인천하늘수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 해단식> 개최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16일 금요일 상수도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인천수돗물과 상수도 행정에 대한 시민신뢰를 회복하고 시민, 학생 등 수요자를 통한 평가와 홍보로 수돗물 품질관리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성한 ‘2022년 인천하늘수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인천시는 2020년부터 매년 공개모집을 통해 시민 150명을‘수돗물 시민평가단 및 서포터즈’로 구성하고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인천수돗물의 새 이름 ‘인천하늘수’를알리기 위한 활동에 주력했다.

 

인천하늘수 시민평가단은 관내 공원 음수대 모니터링, 상수도 사업소의 민원 및 워터케어 서비스 모니터링 후 만족도 조사와 개선의견 등을 제시했으며, 신규사업으로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수돗물 인식개선과 인천하늘수 홍보를 위한 ‘인천하늘수 스토리텔러’수돗물 강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인천하늘수 서포터즈는 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인천하늘수’와 관련된 다양한 소재를 기사로 작성 후 콘텐츠로 제작해 상수도공식 누리소통망(SNS채널)을 통해 홍보활동을 추진했다.

 

해단식에서 시민평가단 활동우수자로 선정된 채규정님은 “시민평가단 활동을 통해 수돗물이 우리 가정에 험난한 과정을 거쳐 온다는 사실을 알게돼 수돗물에 대한 고마움을 느낀 후 더욱 아껴쓰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응길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하늘수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인천하늘수 시민평가단과 서포터즈로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인천하늘수를 꾸준히 아끼고 홍보하는 일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라며 “상수도사업본부는 내년에도 ‘인천하늘수 시민평가단·서포터즈’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한 시민참여 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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