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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기타

부산시, 워라밸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2022 부산 워라밸 페어> 개최

11.7.~11.11. 부산시 워라밸 주간 운영… 워라밸 주간 기념식 등 다양한 행사 개최
11.7. 14:00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 워라밸 우수기업 시상
‘일‧생활 균형을 위한 워라밸로 행복한 직장문화’를 주제로 워라밸 토크쇼 함께 나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11월 7일부터 11일까지를 워라밸 주간으로 정하고,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으로 ‘워라밸 행복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2022 부산 워라밸 페어」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워라밸 페어는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부산여성가족개발원, 부산경영자총협회가 주관하며, 11월 7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워라밸 주간 기념식 및 일‧생활균형 슬로건 선포를 시작으로, ▲워라밸 토크쇼 ▲워라밸 특별강연 ▲사진전 및 공모전 ▲추진단 발굴 기업 간담회 ▲문화공연 ▲워라밸 캠페인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7일 기념식에서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워라밸을 꾸준히 실천해 ‘제4회 워라밸 우수기업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기업에 대한 시상식이 마련된다. 기념식에 이어 ‘워라밸로 행복한 직장문화’를 주제로 <워라밸 토크쇼>와 일과 삶의 조화 통하는 조직 만들기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이어진다.

 

또한, 8일에는 영화의전당에서 <워라밸 영화 토크 콘서트>가, 11일에는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나도 가수다! 직장인 밴드공연>과 용호만 유람선터미널 야외 루프탑에서 <워라밸 인플루언서 초청 행복 프로젝트>가 각각 개최된다.

 

이 외에도 ▲워라밸 실천 기업 탐방 ▲워라밸 사진전 ▲2022 여름! 워라밸 1분 하이라이트 영상 공모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부산시민이라면 누구나 2022 부산 워라밸 페어 누리집(http://www.workbalance.co.kr)을 통해 실시간으로 주요 행사에 참여 가능하다.

 

박형준 시장은 “워라밸 주간을 여는 도시는 전국에서 부산이 최초다”라며, “워라밸은 저출산과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이자, 기업 성장도 이루어낼 수 있는 길”임을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부산만의 시책을 적극 발굴하여 ‘워라밸 행복 도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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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등하굣길 안전 위한 <초등안심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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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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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부 장관 신년 기자 간담회
[환경포커스=세종] 2월 9일 세종에서 열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신년 기자간담회는 형식만 놓고 보면 에너지 현안이 전면에 놓인 자리였다. 전기본, 재생에너지, 전력망, 원전과 양수발전까지 질문의 상당수는 에너지 정책에 집중됐다. 그러나 답변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이 간담회의 중심에는 일관되게 ‘환경’이 놓여 있었다. 에너지는 수단이었고, 기후·환경은 목표였다. 이번 간담회는 기후부 출범 이후 환경 정책이 어디에 놓여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자리였다. 김 장관의 답변은 에너지 기술이나 수급 논리보다, 물과 산림, 폐기물과 생태라는 환경 정책의 기본 축으로 반복적으로 되돌아왔다. 물과 하천|녹조와 유량, 다시 흐르게 하는 정책 김 장관은 낙동강을 비롯한 주요 하천의 녹조 문제를 언급하며, 계절관리제와 수문 개방을 통한 유량 회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물 관리 문제를 단순한 수질 관리가 아니라, 하천 생태계 회복과 직결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음을 분명히 한 대목이다. 취·양수장 구조 개선과 유량 관리 역시 기술적 문제라기보다, 물이 ‘흐르지 못하게 된 구조’를 바로잡는 행정 과제로 제시됐다. 이는 물 관리를 환경 정책의 주변부가 아니라, 기후위기 대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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