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4 (일)

  • 흐림동두천 -5.0℃
  • 맑음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2.4℃
  • 흐림대전 0.6℃
  • 흐림대구 -0.8℃
  • 맑음울산 2.1℃
  • 박무광주 -0.6℃
  • 맑음부산 1.1℃
  • 흐림고창 -2.0℃
  • 흐림제주 6.6℃
  • 맑음강화 -5.6℃
  • 흐림보은 -0.4℃
  • 흐림금산 0.5℃
  • 맑음강진군 -4.8℃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포토뉴스

파생상품업 추가 인가 회원사, 본격적 영업앞두고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 고조 본격적 영업앞두고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 고조

본격적 영업앞두고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 고조 본격적 영업앞두고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 고조 본격적 영업앞두고 파생상품에 대한 관심 고조

2009년 11월 10일 -- 한국거래소 파생상품시장본부(본부장 전영주)는 11월 10일(화) 파생상품업 추가 인가 회원사 대표를 초청하여 파생상품시장 및 관련 제도에 대한 설명회 및 좌담회를 개최함.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라 증권회사 등 금융투자업자들은 파생상품업 인가 취득시, 주가지수선물·옵션, 주식선물·옵션 등 주권을 기초로 한 파생상품 외에도 국채, 통화 및 상품선물 등 15개 KRX 상장 파생상품 전체*에 대한 거래가 가능

<KRX 상장 파생상품>
주식(5개):코스피200 주가지수선물, 스타지수선물, 주식선물, 코스피200 주가지수옵션, 주식옵션
채권(4개):3년국채선물, 5년국채선물, 10년국채선물, 통안증권선물
통화(4개):미국달러선물, 엔선물, 유로선물, 미국달러옵션
상품(2개):금선물, 돈육선물

금융위원회로부터 파생상품업 예비 또는 본인가를 받은 18개 회원사* 대표를 대상으로 KRX 파생상품시장에 대한 이해 제고 및 시장진입 지원을 위하여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코스피200 글로벌마켓 추진 현황, 파생상품 시장동향 및 향후 신상품 상장 계획 등 KRX 파생상품시장 현황 소개 및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교환이 있었음

특히, 참석한 대표들은 글로벌마켓의 가능성 및 장내파생상품시장의 다원화 등 새로운 수익원 발굴에 많은 관심을 표명

※ 본인가 회원사(6개)
: 미래에셋증권(주), 하나대투증권(주), 한국투자증권(주), IBK투자증권(주), 엘아이지투자증권(주), 리딩투자증권(주)

※ 예비인가 회원사(12개)
 : 교보증권(주), 신한금융투자(주), 대신증권(주), 대우증권(주), 한양증권(주), 부국증권(주), 현대증권(주), 솔로몬투자증권(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주), 뉴엣지파이낸셜증권 서울지점, 키움증권(주), KTB투자증권(주)
출처: 한국거래소(KRX)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환경포커스=세종]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정책 전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 정책은 더 이상 분리해 다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난해 10월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기후부 출범 이후 지난 94일은 새 정부의 정책 성과를 연결하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마련해 국제사회에 발표하고,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수립, 육상·해상풍력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기반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2026년 핵심 과제로 ▲NDC 이행을 녹색 대전환의 기회로 전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순환사회 구현을 제시했다. 특히 철강·석유화학 등 산업 부문의 탈탄소 기술혁신과 전기·수소차 전환 가속화, 배출권 시장 정상화를 통한 재원 재투자 등으로 산업 전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농지·공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새해에도 임신부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동행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시는 라이온코리아(주)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시 모든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연 4만 세트 규모였던 지원 물량은 6만 세트로 늘어난다. 임신·출산 과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 위생용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임신부의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다. 임신부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서울시–라이온코리아(주)–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2023년 말 체결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협약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위생용품을 서울시 임신부 가정에 지원하는 대규모 기부 사업이다. 연간 약 9억 원 상당, 총 5년간 45억 원 규모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매년 약 4만 명에 이르는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해엔 6만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트에는 ‘아이!깨끗해’ 손세정제와 리필액, 약한 잇몸용 치약, 칫솔 등 총 4종의 위생용품이 포함된다. 특히 포장에는 사회적기업 ‘신이어마켙’과 협업한 세대 연대 메시지와 탄생화 디자인을 적용해,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