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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 대상 2017년 이후 추진 업무 전반에 종합감사 실시

행정의 투명성 제고와 신뢰받는 시정 구현을 위해 6.14.부터 6.25.까지(10일간) 감사실시
부산시 및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감사요망사항 접수

[환경포커스=부산] 부산광역시감사위원회는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자체 감사계획에 따라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를 대상으로 2017년 9월이후 추진한 업무 전반에 대하여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감사는 주요 사업 및 시책 추진의 적법성, 부작위 등 소극행정, 예산낭비 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무사안일·소극적 업무처리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문책할 방침이다.

 

또한, 예산낭비, 절차상 위법성 등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정 또는 개선하도록 하고, 불합리한 행정규제로 인한 시민불편 및 업무저해 요인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제도개선이 될 수 있도록 요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을 대상으로 감사대상 기관에서 추진한 위법·부당한 업무처리, 소극행정 사례,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6월 11일까지 감사요망사항을 접수하여 감사 결과 잘못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감사를 요청한 시민에게는 개별적으로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감사요망사항이 있는 시민은 부산시 감사위원회(☎051-888-1706, 팩스888-1719)로 서면이나 전화, FAX 또는 인터넷으로 감사를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 시에는 주소, 성명, 전화번호 등 인적사항을 정확하게 기재하여야 하고 ▲익명 신청 ▲수사 및 재판에 관한 사항 ▲개인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는 사항, ▲타 기관에서 감사하였거나 감사 중인 사항에 대한 신청은 감사에서 제외된다.

 

감사기간 중에는 규제로 인해 능동적 업무처리가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사전 컨설팅감사를 실시하여 신속한 행정처리를 지원하고, 열심히 일하다 발생한 사소한 잘못에 대해서는 현장면책을 실시하여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감사종료 후에는 부산시 홈페이지 감사정보란을 통해 감사 결과를 공개하여 위법·부당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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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체감형 감사활동에 중점 둔 <2026년 연간 감사계획> 수립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 감사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시민 편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감사가 중요하다는 인식 아래 '시민체감형 감사활동'에 중점을 둔 「2026년 연간 감사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전했다.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부분을 집중 점검하여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감사결과 이행관리까지 면밀히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위원회는 '시민안전'을 최우선 감사활동으로 선정, 일상생활 위험요인 대비실태를 점검하고 문제점을 지적해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미 1월부터 가로등, 신호등 등 도로 조명시설 관리실태를 점검해 감전사고 및 교통·보행사고를 예방했고, 3월에는 갈맷길의 관리실태 안전감찰을 시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15분 도시 부산의 도보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 안전감찰(5월) ▲중·소규모 건설사업장 안전관리 특정감사(6월) ▲산불재난 대비 관리실태 안전감찰(10월)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특정감사(10월) 등을 통해 시설물 설치 및 유지보수와 안전관리 적정 여부 등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기관 종합감사에서 직속기관, 사업소, 구·군, 공공기관 등이 '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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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지재소위, 소관 법률안 22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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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노인진료센터> 4곳 새롭게 개소하고 어르신 맞춤형 포괄 건강관리 서비스 본격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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