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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기 등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PM10) 경보

- 환경부, 10개 시도에 대해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환경포커스=세종] 환경부는 3월 29일 07시 기준, 황사 영향으로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세종, 충북, 충남, 경남, 전북 등 10개 시도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으며,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단계

황사 위기경보 발령 기준

관심

ㅇ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는 황사 발생

ㅇ황사로 인한 미세먼지(PM10) “매우나쁨(일평균 PM10 150/초과)" 예보시

주의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고,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나타날 때

* 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300/이상 2시간 지속

경계

황사특보(경보)*가 발령되고,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할 때

* PM10 시간당 평균농도가 800/이상 2시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심각

황사특보(경보)가 발령되고, 대규모 재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확실할 때

황사로 인한 재난사태 선포기준 도달 예상시

 

황사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환경부는 황사 대응 매뉴얼에 따라 중앙황사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 기관과 해당 지자체에는 매뉴얼에 따라 대응할 것을 요청하였다.

 

* 학교 실외수업·야외활동 금지(교육부), 민감계층 등에 대한 피해방지조치 (보건복지부), 실외 장기근무자 마스크, 보호안경 착용(고용노동부), 항공기 운항상황파악 및 항행안전시설 점검강화(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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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위해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 목요일,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을 실시 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마곡~여의도~잠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는 지난 3월 한 달 사이 62,491명의 승객 수를 기록한 데 이어 재개 47일 만인 지난 16일(목) 100,981명(누적 총 205,916명)이 이용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실시한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약 96%가 한강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재이용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89%,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도 약 94%로 나타나 수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안정적인 정착 가능성을 싹틔웠다. 이전부터 한강에서 레포츠를 즐기던 시민은 물론, 한강버스 운항 본격화로 수상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추세다. 이에 서울시는 추후 발생 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비코자 수난사고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등의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가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