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수)

  • 구름많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11.1℃
  • 구름많음서울 7.4℃
  • 맑음대전 10.2℃
  • 맑음대구 12.1℃
  • 맑음울산 12.5℃
  • 맑음광주 11.5℃
  • 맑음부산 12.7℃
  • 맑음고창 10.2℃
  • 맑음제주 10.8℃
  • 구름많음강화 5.2℃
  • 맑음보은 9.6℃
  • 맑음금산 10.7℃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2.5℃
  • 맑음거제 11.0℃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상하수도

인천시, 5월 <우기 대비 안전관리 점검 기간>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실태 점검 실시

[환경포커스=인천] 인천광역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우기 대비 안전관리 점검 기간을 정하고 5월 말까지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실태 점검에 나선다고 전했다.

 

점검표를 활용하여 배수문 및 배수장의 작동상태, 공사현장의 수해대비 안전관리 실태, 수방자재 확보 및 관리상태 등에 대해 시설물 관리기관에서 1차 전수조사 실시 후, 4개 기관(인천시, 강화군, 옹진군, 한국농어촌공사)이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5월말까지 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중대한 지적사항은 6월말까지 조치 후 태풍 및 집중 호우시 중점관리 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강화군 고려저수지 등 저수지 40개소, 옹진군 진촌방조제 등 방조제 56조, 농업생산기반시설 사업장 10개소 등으로 주로 강화, 옹진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체계적인 재난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국가안전대진단 등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더욱 안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여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안전사고 위험을 발견하면 즉시 안전신문고에 신고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 점검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본격적인 봄 이사철을 앞두고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전했다. 시는 2024년부터 고도화해 온 부동산시장 실거래 분석 플랫폼인 ‘서울시 부동산동향분석시스템’을 본격 가동, AI로 이상 거래를 사전에 포착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 높은 지역을 선별하고 집중 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거래량이 늘어나는 이사철 허위․과장 광고, 무등록중개 등 교묘하게 이뤄지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투기 세력의 시장 유입을 엄격히 차단,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시행키로 했다. ▴무자격․무등록 중개 ▴공인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양도․대여 ▴중개보수 초과 수수 ▴허위 매물 등 거래질서 교란 행위 ▴인터넷 중개대상물 표시․광고 위반 ▴계약서 및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작성 위반 등을 점검하며,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행정처분은 물론 수사 의뢰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이번 지도․점검은 국토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25개 자치구 합동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해 자치구와 함께 진행한 지도․단속에서 총 4,455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한 바 있다. 적발된 부동산 중개사무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 26곳에서 <찾아가는 노동상담> 운영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오는 3월부터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 26곳에서 ‘찾아가는 노동상담’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퇴근 시간대 역사 내 상담 부스에서 공인노무사가 무료로 1대1 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은 직장인 유동 인구가 많은 종각역, 사당역 등 26개 역사에서 평일 저녁 시간대에 운영된다. 특히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는 창동역, 구로디지털단지역, 합정역 등 총 15개 역사에서 ‘집중 상담일’을 운영해 상담 접근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찾아가는 노동상담’은 서울노동권익센터와 16개 구립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각 지하철 역사마다 연간 상담 일정이 다르게 운영되며, 시민들이 자신의 일정에 맞춰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역사별 연간 일정도 사전에 공개할 계획이다. 상담은 서울노동권익센터 및 구립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위촉한 공인노무사가 지하철 역사 내 상담 부스에서 1대1 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상담 내용은 연차휴가 사용, 주휴수당, 임금체불, 부당해고, 직장 내 괴롭힘, 산업재해, 프리랜서 미수금 등 다양한 노동권 문제 전반을 포함한다. 상담 후 필요한 경우 행정기관이나 법원을 상대로 한 진정, 청구 등의 법률 지원 서비스도 연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