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 □ 이사장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임명 2025.02.27 . 학 력 기 간 학 교 명 전 공 학 과 학 위 1982.03. ~ 1985.02. 의정부고등학교 - - 1985.03 ~ 1992.02. 서울대학교 농화학 학사 1993.03. ~ 1995.02.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환경계획학 석사수료 1999.09. ~ 2004.04. University of California(Davis) 환경화학 박사 2017.01. ~ 2021.12. KDI국제정책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주 요 경 력 기 간 직
[환경포커스] □ 국장급 전보 국제협력관 정 은 해 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2025. 2. 25.자 □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담당관 이 형 섭 前 국제협력과장 국제협약팀장 강 부 영 前 기후변화국제협력팀장 국제협력팀장 이 서 현 前 국제개발협력팀장 2025. 2. 25.자
[환경포커스] □ 국장급 승진 낙동강유역환경청장 진 명 호 前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2025. 2. 10.자 □ 과장급 전보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한 준 욱 前 감사관실 환경조사담당관 물이용정책관실 물산업협력과장 김 범 직 前 환경부 2025. 2. 10.자 □ 과장급 신규보임 감사관실 환경조사담당관 유 성 前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2025. 2. 10.자
[환경포커스]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연구부장 김 경 현 前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평가연구과장
[환경포커스] ‘한국환경공단 인사 ’ ■ 임용(별정직이사대우) △수도권동부환경본부장 윤현식 △수도권서부환경본부장 윤완우 △충청권환경본부장 송건범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장 고호영
[환경포커스=전국]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재건축을 희망하는 노후 단지에 안전진단 비용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비용 지원은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개정 및 민선 8기 공약사업 '노후택지 재개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자 안전진단을 요청하는 토지 등 소유자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정비사업으로 주거생활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 준공 후 30년이 지난 공동주택에서 재건축 안전진단을 요청하면 현지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에 따라 안전진단이 결정되면 소요 예산 범위(매년 3억 원 내)에서 지원한다. 이에 따라 매년 2∼3개소의 공동주택이 지원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별 경감기준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기본 40%를 지원하고 경감기준(소형평형 비율, 가격, 세대수, 사용검사 경과 연수 등)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도시재생과(031-828-88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허남준 도시재생과장은 "노후 공동주택 주민은 주차장 부족 및 설비 노후 등으로 주거생활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며, "재건축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포커스] □ 과장급 전보 녹색산업해외진출지원단 단장 장 이 재 前 녹색전환정책관실 녹색산업혁신과장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 한 창 前 환경규제현장대응TF 팀장 녹색전환정책관실 녹색산업혁신과장 이 인 홍 前 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정 명 규 前 정책기획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영산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김 신 엽 前 금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2023. 1. 30.자 □ 과장급 신규 보임 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문 정 호 前 운영지원과
경안천시민연대가 민·관·군과 함께 경안천 정화 활동에 나섰다. 경안천시민연대는 21일 한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해 광주시청, 광주시의회, 육군 제2107부대, 오포1·2동 통장협의회, 새마을운동중앙회 광주시지회, 자원봉사센터, 특전동지회, 해병전우회, 야생동물보호 광주시지회, 전국자연보전중앙회 경기동부지회 광주시지부, KB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 롯데칠성음료㈜, 곤지암리조트, 빙그레, 한울상사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광주·클린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들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인해 나무, 비닐 등이 상류로부터 떠내려와 하천오염 및 주변 환경을 저해시키고 있어 오포대교 부근 경안천과 주변의 부유 쓰레기 10여t을 수거했다. 또한 KB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은 경안천 수질개선을 위해 써달라며 경안천시민연대에 후원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방세환 시장은 "많은 단체와 시민들이 바쁜 가운데도 하천 정화 활동에 참여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맑은 물은 우리 힘으로 지키고 쾌적한 수변환경 조성과 맑고 깨끗한 물을 후손에게 물려 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