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포커스=세종] "기후위기는 우리 경제에 글로벌 탄소무역규제라는 위기와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의 기회를 함께 제시하고 있다" 금일 오전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경제관계장관회에 참석한 환경부 장관은 모두 발언에서 밝혔다. 김완섭 환경부 장관은 특히,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탄소세 도입 가능성이 커지면서 우리 기업들을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기후위기와 보호무역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경제성을 보유한 파괴적 혁신기술 즉, 기후테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고 했다. 환경부는 기후테크를 육성하기 위해 2024년 기준 약 7조원 규모의 자금을 채권, 융자 등의 형태로 공급했다. 다만 현장 확인 결과, 우수한 기술을 갖고 있음에도담보력 부족으로 인해 녹색금융 지원을 받기 어렵다는창업기업과 중소기업군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전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여 기후테크 등 녹색경제활동을 하는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 및 저탄소 전환을 견인하는 범정부 녹색전환보증 추진방안을 마련한다. 정부는 녹색 중소‧중견기업에올해부터 연간 1.5조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하고 탄소대응역량 강화도 병행할 계획이다. 온실가스 감축 등 녹색경제활동을 하는
[환경포커스=국회]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이관후)는 2025년 2월 5일(수) 서비스업 생산성 진단 및 제고방안」이라는 제목의『이슈와 논점』보고서를 발간했다. 저성장 고착화의 원인 중 하나로 서비스업 생산성 저하가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본 보고서는 서비스업 전반의 생산성 현황과 부진원인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검토하고자 한다. 정부와 기업은 생산성 향상을 우리 경제의 화두로 삼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왔으나, 그 결과는 ‘절반의 성공’에 머무르고 있다. 우리나라 제조업의 생산성은 이미 선진국 수준에 이르렀으나 산업 전반의 생산성은 여전히 OECD 평균을 밑돌고 있다. 이는 서비스업 생산성이 주요국에 비해 상당히 낮고, 제조업 생산성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나머지 절반의 성공’을 달성하기 위해서 정부와 기업은 서비스업 생산성 향상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제조업과 비교할 때, 서비스업의 생산성이 정체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이유는 크게 정부, 기업, 소비자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 서비스업에 대한 정부 지원은 미흡하지만 규제 강도는 높은 편이다. 서비스업체의 법인세 세액공제·감면 규모는 제조업체가 받은 혜택의 1/5에도 미치지 못하는 반면 서비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소위원장 강선우)는 2월 3일 오후 회의를 열어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안 10건을 심사하고, 이를 통합·조정한 위원회 대안을 채택하기로 하였다. 위원회 대안에는 ▲가족돌봄 또는 고립·은둔과 같은 위기상황에 처한 아동·청년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원칙을 바탕으로 ▲기본계획(5년 주기) 수립, 실태조사(3년 주기) 실시 및 ‘위기아동·청년 정책센터’ 지정·위탁 근거, ▲심리상담, 건강관리, 학업·취업, 주거지원 서비스 및 각종 사회보장급여의 제공 및 연계, ▲신청접수-초기상담-사례관리 실시 등 지원 절차에 관한 사항 등이 반영될 예정이다. 이날 의결된 「가족돌봄 등 위기아동·청년 지원에 관한 법률안(대안)」은 향후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의결과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를 거쳐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환경포커스=대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감사실은 2월 4일 대전 본사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적극행정 바탕의 경영활동 실천 및 감사업무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10인의 예방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한국수자원공사 감사실은 ‘신뢰받는 감사실, 존경받는 K-water’라는 슬로건 아래 경영활동 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예방 감사에 중점을 두고 현업부서의 불공정 관행 개선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공부문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제도로, 업무 담당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사전컨설팅과 업무처리 시 발생한 실수를 면책해주는 적극행정 실천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2020년 공공기관 최초로 적극행정 지원 전담 조직을 신설한 이후, 사전컨설팅 성과평가 기법 도입, 우수사례 선정 및 사례집 발간 등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원 자체감사사항 콘테스트 사전컨설팅 부문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에 임명된 예방감사관은 실무경험을 보유한 내부위원 5인과 계약, 법률, 안전 등 분야에 전문역량을 갖춘 외부위원 5인으로 구성됐다. 적극행정에 대한 자문, 개선사항 제언 등으로 현업에 실질적인 도
[환경포커스] □ 국장급 전보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노 희 경 前 환경부 2025. 2. 3.자
[환경포커스=국회]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헌법 제47조제1항 및 국회법 제5조제1항에 의하여 국회의원 박찬대·권성동 외 276인으로부터 2025년 1월 31일(금) 집회요구서가 제출됨에 따라 제422회국회(임시회)를 2025년 2월 3일(월) 오후 2시에 국회의사당에서 집회한다고 공고하였다.
[환경포커스] 기후위기대응단 부단장 고 덕 규 前 기후변화정책관실 기후대응TF 팀장 2025. 1. 30.자
[환경포커스] ■ 이사장 임명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임상준 2025.1.3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