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윤성규)는 지난 2월 19일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정부 세종정사에서 2014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했다. 환경부는 이자리에서 규제합리화, 비정상의 정상화 등 제대로 된 환경정책을 바탕으로 '국민의 지속가능한 환경 보기지를 구현'하고 '환경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구체적인 업무추진 로드맵을 발표해 관심을 모았다.환경포커스 3월호
한국수자원공사(사장 최계운)는 2월 20일 양재동 The-K 서울호텔에서 '건강한 수돗물 대토론회'를 각계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에서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환경포커스 3월호
환경부는 '먹는 물 관리법' 하위법령(시행령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지난 2월 24일부터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환경포커스 3월호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국민 안전'이라른 국정과제의 구현을 위해 추진해 온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과 '화학물질관리법' 하위법령안을 지난 2월18일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환경포커스 3월호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사업이 지난해 5월 서울시·대구시 등 6개 광역시·도에 시범 도입된 이후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환경포커스 3월호
2014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 정부포상 공모- 포상부문(기업체부문): 종합대상: 대통령 표창전문대상: 국무총리 표창전문상: 장관표창(단체부문): 지속가능발전상:국무총리, 장관표창(제품부문): 제품상:대통령, 국무총리, 장관표창(개인 유공자 부문): 훈장, 포장, 표창(대통령, 국무총리, 장관표창)- 신청기간 및 접수처신청기간: 2014년 3월 3일~3월 31일접수 및 문의: 매경안전환경연구원(02-2000-5772)** 기타 : 신청양식 파일 다운로드
‘천연 대사물질의 보고’로 알려진 지의류 곰팡이의 게놈이 완전히 해독됐다. 환경부(장관 윤성규)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순천대학교 한국지의류연구센터(허재선 교수팀)와 함께 설악산에 자생하는 산호잔꽃지의(Cladonia metacorallifera)를 포함하여 작고붉은열매지의(Cladonia macilenta), 방울주황단추지의(Caloplaca flavorubescens) 등 3종의 지의류로부터 순수분리한 지의류형성 곰팡이의 게놈을 완전 해독하여 지의류 연구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환경오염의 지표로도 알려진 지의류는 곰팡이와 조류의 공생체로 극지방, 고산지대를 포함한 전세계에 분포하며 극한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여 자라는 독특한 생물체다. 예로부터 천연염료·식용·약용·화장품 재료 등으로 사용했고 특이한 대사물질을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1,500여개 이상으로 알려진 지의류 물
□ 국장급 전보 2014.3.10일자국립생물자원관장 김 상 배 前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