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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화학사고 예방 워크숍

실무자 및 대표자 대상 간담회 수시 실시해 역량 강화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소재 좋은아침연수원에서 수도권 '대·중소기업간 화학안전공동체' 운영 활성화를 위한 합동워크숍을 실시했다.

 

화학안전공동체는 안전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기업과 상대적으로 열악한 다수의 중소기업을 하나의 공동체로 구성하여, 대기업의 안전관리 노하우를 중소기업에 전파하여 화학사고를 체계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담당자 등 1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1일차에는 금년도 공동체 활동실적을 평가하여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에스케이하이이엔지(주), 유창금속공업(주), 송원산업(주), 버슘머트리얼즈에스피씨코리아(유)의 담당자에게 청장상을 수여하였고,  “유해화학물질의 방폭기준*” 및 “지역사회-기업간 화학안전 협의 및 개선사례” 등의 강의를 통하여 사업장 담당자들의 화학물질 안전관리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시켰다.

 

2일차에는 ㈜케이씨씨와 쌍용자동차(주)에서 화학사고 예방·대비 체계 강화를 위한 화학사고 대응훈련 및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 우수사례를 발표하여 화학안전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

 

현재 한강유역환경청에서 관리하는 수도권지역 화학안전공동체에는 23개반 168개 사업장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는데,  한강청에서는 실무자 및 대표자를 대상으로 하는 간담회를 수시로 실시하여 화학물질 관련정책 공유 및 건의사항에 대하여 논의를 하고,  관계기관과 함께하는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응 합동훈련에 공동체를 참여시켜 사고 발생 시 사업장의 자체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또한, 각 반별로 화학안전 교육·기술지원, 안전관리 우수사례 공유, 사고대응 합동 모의훈련, 방재자원 공유 등의 활동을 함으로써 화학사고 감소* 및 피해 최소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나정균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화학안전공동체에 참여하는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각지역을 최소화하고, 화학안전 활동을 활성화시켜 수도권이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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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등하굣길 안전 위한 <초등안심벨>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지난해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올해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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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 의제 도출을 위한 의제숙의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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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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