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 흐림동두천 21.7℃
  • 흐림강릉 23.9℃
  • 서울 22.9℃
  • 흐림대전 28.2℃
  • 구름많음대구 30.0℃
  • 맑음울산 30.7℃
  • 구름많음광주 30.7℃
  • 맑음부산 31.0℃
  • 구름많음고창 30.1℃
  • 구름많음제주 31.4℃
  • 흐림강화 22.0℃
  • 구름많음보은 26.9℃
  • 구름많음금산 28.5℃
  • 맑음강진군 31.1℃
  • 맑음경주시 31.3℃
  • 구름많음거제 29.9℃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인 사] 기후부 과장급

[환경포커스] 

□ 과장급 전보

 

녹색전환정책관실 탈탄소녹색산업혁신과장

임 호 순

 

前 중소벤처기업부

 

 

2026. 3. 3.자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윤 태 근

 

前 녹색전환정책관실 탈탄소녹색산업혁신과장

 

 

2026. 3. 3.자


환경뉴스

더보기
부산시, 현금 이용 감소와 교통카드 중심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 변화에 대응 <현금 없는 버스> 시범 운영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현금 이용 감소와 교통카드 중심의 대중교통 이용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시내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3개월간 '현금 없는 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전했다. 최근 시내버스 이용 시 현금 사용 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시민이 교통카드 등 비현금 결제 수단을 이용하고 있다. 반면, 현금 이용 감소에도 불구하고 현금요금함 유지·관리와 현금 수입금 계수·관리 등에 지속적인 비용과 인력이 소요되고 있어, 변화된 대중교통 이용 환경에 맞춰 버스요금 수납체계를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현금 이용률이 낮은 노선을 중심으로 '현금 없는 버스' 시범 운영을 시행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시민 불편 사항과 현장 의견 등을 면밀히 수렴해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시범 운영 대상 버스는 35개 노선 542대(전체 시내버스의 약 20%)이며, 좌석버스와 현금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노선을 중심으로 선정하였다. 시민 이용 불편사항, 현금 이용 승객의 대체 결제수단 이용 현황, 운수종사자 및 운수업체 의견, 민원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사항을 보완

정책

더보기
통합환경허가 7개 업종 확대…중소기업 환경관리인 선임 부담 낮춘다
[환경포커스=세종] 신미령 기자 = 자동차와 이차전지 등 7개 업종이 통합환경허가 대상에 새롭게 포함되는 한편, 중소기업의 통합환경관리인 선임 기준은 완화된다. 환경관리를 강화하면서도 중소기업과 우수사업장의 현장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통합허가제도가 개편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동차·이차전지 등 7개 업종을 통합환경허가 대상 업종으로 추가하고 연간 보고서 작성 대행제도의 세부기준 등을 마련하기 위한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환경오염시설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8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6월 9일 개정된 환경오염시설법의 위임사항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국회 국정감사 지적과 경제단체·중소기업계의 규제 개선 건의를 반영했다. 통합허가는 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대기·수질 1·2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수질·폐기물 등 최대 10종의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통합하는 제도다.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사업장별 허가배출기준을 설정하고 업종과 공정 특성에 맞는 최적가용기법(BAT)을 적용한다. 2017년 제도 시행 이후 2024년까지 19개 업종 1370개 사업장이 통합허가를 받았다. 이번 개정으로

종합뉴스

더보기
부산시, 다시 지구, Earth and Us 주제로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 개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오는 9월 3일부터 7일까지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다시 지구, Earth and Us'를 주제로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제는 (사)자연의권리찾기(이사장 장제국)와 영화의전당이 주관하며, 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후원한다.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을 위한 일상 속 작은 참여와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환경영화제, 환경영상·포스터 공모전, 학술회의(콘퍼런스), 환경 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개막식은 9월 3일 오후 7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무료로 열린다. '환경영화제'에서는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29개국 5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개막작인 진재운 감독의 <나무의 노래>는 거대한 기후 위기를 추상적인 담론으로 설명하는 대신 나무를 심고 돌보는 실천을 통해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다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환경영상 및 포스터 공모전'에서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품을 상영·전시하고 시상식도 진행한다. ‘환경영상 공모전’에는 148개국에서 총 2천764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