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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토양

한국수자원공사의 새로운 랜드마크, 3D 박물관

수돗물의 과거, 현재, 미래 가상 현실로 체험한다 온라인 수도박물관 개장

[환경포커스=대전] 한국수자원공사가 인류의 발전과 함께해온 수돗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온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는 3D 가상전시관인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을 개관됐다고 전했다.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관람 및 대면 소통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에게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알리고 수돗물의 소중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상현실 기반의 디지털 콘텐츠로 기획되었다.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은 한국수자원공사 대표 홈페이지(www.kwater.or.kr)를 통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박물관은 수도의 역사, 기술, 미래, 환경 등 총 4가지 테마로 되어 있으며, 관람의 이해도와 흥미 제고를 위해 모든 전시관은 큐레이터 맑은 물방울을 귀엽고 친근한 느낌의 요정으로 표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마스코트 ‘방울이’*의 설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수도 역사관’에서는 국내외 수도의 역사와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정수장 및 배수시설 등 전국 각 지역별 근대 수도시설을 관람할 수 있으며, ‘수도 기술관’에서는 현재의 수돗물 생산기술 및 공급과정 전반을 소개한다.  ‘수도미래관’에서는 AI, 빅데이터, 디지털트윈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하여 언제 어디서든 깨끗하고 안전한 물공급을 위한 한국수자원공사의 스마트 물관리를 소개한다. ‘수도와 환경관’에서는 기후변화시대 한정된 자원인 물의 소중함을 알린다.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물 종합 공공기관으로서 국민과 수돗물의 소중함을 나누고자 가상현실 기반의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뉴노멀 시대에 대응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국민 소통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수자원공사는 ‘K-water 온라인 수도박물관’ 런칭을 기념하여 한국수자원공사 공식블로그를 통해 대국민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온라인 수도박물관에 방문하여 우리나라 근대수도 문화재를 찾아 화면을 캡처하고, 한국수자원공사 공식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 해당 내용을 업로드하면 된다. 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자원공사 공식블로그(https://blog.naver.com/ilovekwa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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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위해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 목요일,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을 실시 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마곡~여의도~잠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는 지난 3월 한 달 사이 62,491명의 승객 수를 기록한 데 이어 재개 47일 만인 지난 16일(목) 100,981명(누적 총 205,916명)이 이용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실시한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약 96%가 한강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재이용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89%,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도 약 94%로 나타나 수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안정적인 정착 가능성을 싹틔웠다. 이전부터 한강에서 레포츠를 즐기던 시민은 물론, 한강버스 운항 본격화로 수상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추세다. 이에 서울시는 추후 발생 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비코자 수난사고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등의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가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