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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동정

<공 모>『제6회 청소년 자원순환 리더십 프로젝트-순환도전』

자원순환, 청소년이 이끌어간다.
자원이 순환되는 미래지구 기획에 무한도전 하라!


(사)자원순환사회연대(김재옥 이사장)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청소년과 선생님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특화 교육 및 활동기회를 제공하고자 2011년도부터『청소년 자원순환리더십 프로젝트 -순환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5년간 약 4,400명 자원순환 청소년 리더를 배출하면서 우리나라 최고의 중?고등학교 대상 자원순환 활동 공모전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올해『제6회 청소년 자원순환 리더십 프로젝트-순환도전』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모집일시 : 5월 6일까지 이메일(zerowaste@hanmail.net)로 접수
모집내용 :『청소년 자원순환활동 공모전』: 중·고등학생 100개 팀 모집
          『청소년 자원순환 기자단』 중·고등학생 50명 모집
          『자원순환 교사연수』전국 초?중?고등학교 교사 30명 모집
          『쓰레기 없는 자원순환학교』서울지역 중·고등학교 20개 모집

* 단, 쓰레기 없는 자원순환학교는 4월 15일까지 모집
* 분야별 자세한 참가방법 및 활동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자원순환학교(www.zerowaste.or.kr) 공지사항 참고 및 지정참가양식 다운로드
 

쓰레기 없는 자원순환학교 외 모든 프로그램은 오는 5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zerowaste@hanmail.net), 6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활동을 한 우수한 청소년 자원순환리더에게는 대상(환경부장관상-100만원상당), 최우수상(50만원상당), 우수상(30만원상당), 장려상(10만원상당) 등 총 1,700여 만원 상품과 상장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제6회 청소년 자원순환 리더십 프로젝트-순환도전』공모전에 많은 청소년과 교사, 학교에서 참가하여 자원순환 정보교류 및 활동으로 우수한 자원순환 리더가 많이 양성될 수 있도록 많은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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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농업인의 체계적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 지원 위한 <2026년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 실시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 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는 농업인의 체계적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을 오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달라지는 농업정책을 홍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농업신기술 보급 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새해! 앞서가는 농사 설계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며, ▲2026년 농업 트렌드와 정책 변화 ▲도시농업 중심 과수 재배기술 ▲농업 세무 및 영농승계 등 농업인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첫째 날인 1월 14일에는 ▲2026년 트렌드와 농업 적용 전략 교육을 통해 새해 영농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와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둘째 날인 1월 15일에는 ▲도시농업 중심 과수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분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마지막 날인 1월 16일에는 ▲농업 세무 및 영농승계 가이드 교육을 통해 농업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둔다. 또한, 모든 교육과정에는 ▲공익직불제 및 농약안전사용 교육 ▲2026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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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2026년, 국민이 체감하는 녹색 대전환 성과 만들 것”
[환경포커스=세종]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정책 전반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야 할 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 환경 정책은 더 이상 분리해 다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난해 10월 출범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기후부 출범 이후 지난 94일은 새 정부의 정책 성과를 연결하고 현장 실행력을 강화해 온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마련해 국제사회에 발표하고, 제4차 배출권거래제 할당계획 수립, 육상·해상풍력 활성화 대책 추진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 기반을 다져왔다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2026년 핵심 과제로 ▲NDC 이행을 녹색 대전환의 기회로 전환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달성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순환사회 구현을 제시했다. 특히 철강·석유화학 등 산업 부문의 탈탄소 기술혁신과 전기·수소차 전환 가속화, 배출권 시장 정상화를 통한 재원 재투자 등으로 산업 전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 분야에서는 농지·공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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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라이온코리아(주)와의 협력 통해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 지원하는 사업 확대 추진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새해에도 임신부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동행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시는 라이온코리아(주)와의 민·관 협력을 통해 서울시 모든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기존 연 4만 세트 규모였던 지원 물량은 6만 세트로 늘어난다. 임신·출산 과정에서 꼭 필요한 생활 위생용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해, 임신부의 부담을 덜고 건강한 출산을 응원하겠다는 취지다. 임신부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서울시–라이온코리아(주)–서울사회복지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가 2023년 말 체결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당 협약에 따라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위생용품을 서울시 임신부 가정에 지원하는 대규모 기부 사업이다. 연간 약 9억 원 상당, 총 5년간 45억 원 규모다. 이를 통해 서울시는 매년 약 4만 명에 이르는 임신부에게 위생용품 세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해엔 6만 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세트에는 ‘아이!깨끗해’ 손세정제와 리필액, 약한 잇몸용 치약, 칫솔 등 총 4종의 위생용품이 포함된다. 특히 포장에는 사회적기업 ‘신이어마켙’과 협업한 세대 연대 메시지와 탄생화 디자인을 적용해,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