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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 통한 물산업 발전

<사진설명>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환경부(윤성규 장관)는 세계물포럼 개최를 계기로 국내 물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고자 14일(화) 대구 EXCO Auditorium에서 ‘물산업 클러스터 특별세션’이 국제적 성공사례를 고찰하고,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국제적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주제별과정 특별 세션으로 고위급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참고로  물포럼 공식행사는 주제별과정, 과학기술과정, 정치적과정, 지역별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세션의 명칭은 ‘혁신적인 민관 파트너십 클러스터를 통한 세계 물산업 발전’에 관한 고위급 컨퍼런스로  대구시와 환경부 공동 주관으로 각 국의 정부기관의 지자체, 물 관련 국제기구 및 단체, 선도적인 물기업 등의 고위급 인사를 초청하여 특별세션을 진행하였다.
 
대구지역 물 관련 학과 대학생 100여명과 세계물포럼 참가자 참석하여 진행된 행사의 물고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윤 장관은  “경제성장과 인구 증가, 그리고 도시화로 인해 에너지와 물에 대한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하여 “2050년에 가면 에너지 사용량은 80%가 늘어나고 세계 인구의 40%가 심각한 물 부족 상태에 처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고 주무 장관으로서 미래를 직시하였다.

 

이어서 “매년 500만 명의 인구가 수인성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는데 이중 대부분이 어린이들이라는 사실이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하며 이어 “하지만 극복하지 못할 난관은 없으며 감당할 술 없는 과업은 없고 이루지 못할 비전도 없다”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인사말에서 “65만㎡에 200여개의 물관련 기업과 각종 수질실험 등을 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시설, 물관련 인 · 검증, 신기술 개발, 마케팅, 물전문가 양성 등을 지원하는 물산업 지원시설”이라고 물산업 클러스트 규모를 설명하였다.
권시장은 “죽음의 강인 이었던 금호강을 2014년 BOD 3.6ppm을 생명의 강으로 바꾼 세계에서 유레가 없는 물의 기적을 이룬 도시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도시”라고 가능성을 강조 하였다.
 
 기조 연설은 부문 · 지역별 물 분야 공공투자 현황과 전망을 주나이 카말 아마드 월드뱅크 사무국장, 밀워키 물 클러스터 성공사례를 줄리안 테일러 미국 물위원회 회장,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물산업협의회를 통한 한국의 물산업 육성(KWP)을 윤주환 고려대학교 교수가 설명하였다.
 
이날 대구시와 물산업협의회 그리고 미국 물위원회, 밀워시 등이 물 산버 발전의 위한 선도적 민관파트너십을 통한 물산업 육성을 위해서  MOU 체결하였다.

이어서 패널 토론은 물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파트너십 구축, 클러스터 조성 · 운영, 기술개발 및 공공투자 확대,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의 역할 및 시사점 등을 주로 논의 하였다.

민경석 경북대 교수의 진행되었으며 마마도우 디아  아쿠아페드(AquaFed, 세계 민간 물운영자 협회) 회장, 신이치로 오가키 일본 물연구센터(물기업들 참여 민간 법인) 회장, 그렌 다이거  세계물위원회 과학기술과정 공동위원장, 김 부섭 대구시 녹색환경국장 콜 밀워키시 공공기반국 부국장, 매드 와밍 덴포스(덴마크 펌프회사) 글로벌 본부장이 참석하였다.

내용을 요약하면 민간이 참여 해야 물 복지 이룰수 있고 이는 국민에게 홍보가 제대로 되어야 하며 통합 물관리의 필요성과 공공관리는 경제적 의미를 강조하는 것으로 물 복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착한 기업이 탄생되면 착한 기업 물 부족 국가를 도와 주는 것으로 이어져 간다는 고리사슬을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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