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월)

  • 맑음동두천 -9.2℃
  • 맑음강릉 -4.4℃
  • 맑음서울 -7.3℃
  • 맑음대전 -6.4℃
  • 맑음대구 -4.1℃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4.8℃
  • 맑음부산 -3.0℃
  • 흐림고창 -4.6℃
  • 흐림제주 1.3℃
  • 맑음강화 -9.5℃
  • 맑음보은 -9.3℃
  • 맑음금산 -6.5℃
  • 구름많음강진군 -3.7℃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2.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종합뉴스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 통한 물산업 발전

<사진설명>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환경부(윤성규 장관)는 세계물포럼 개최를 계기로 국내 물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고자 14일(화) 대구 EXCO Auditorium에서 ‘물산업 클러스터 특별세션’이 국제적 성공사례를 고찰하고,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국제적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주제별과정 특별 세션으로 고위급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참고로  물포럼 공식행사는 주제별과정, 과학기술과정, 정치적과정, 지역별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세션의 명칭은 ‘혁신적인 민관 파트너십 클러스터를 통한 세계 물산업 발전’에 관한 고위급 컨퍼런스로  대구시와 환경부 공동 주관으로 각 국의 정부기관의 지자체, 물 관련 국제기구 및 단체, 선도적인 물기업 등의 고위급 인사를 초청하여 특별세션을 진행하였다.
 
대구지역 물 관련 학과 대학생 100여명과 세계물포럼 참가자 참석하여 진행된 행사의 물고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개회사로 시작되었으며 윤 장관은  “경제성장과 인구 증가, 그리고 도시화로 인해 에너지와 물에 대한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하여 “2050년에 가면 에너지 사용량은 80%가 늘어나고 세계 인구의 40%가 심각한 물 부족 상태에 처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고 주무 장관으로서 미래를 직시하였다.

 

이어서 “매년 500만 명의 인구가 수인성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는데 이중 대부분이 어린이들이라는 사실이 우리의 가슴을 아프게 한다”고 하며 이어 “하지만 극복하지 못할 난관은 없으며 감당할 술 없는 과업은 없고 이루지 못할 비전도 없다”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하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인사말에서 “65만㎡에 200여개의 물관련 기업과 각종 수질실험 등을 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시설, 물관련 인 · 검증, 신기술 개발, 마케팅, 물전문가 양성 등을 지원하는 물산업 지원시설”이라고 물산업 클러스트 규모를 설명하였다.
권시장은 “죽음의 강인 이었던 금호강을 2014년 BOD 3.6ppm을 생명의 강으로 바꾼 세계에서 유레가 없는 물의 기적을 이룬 도시로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된 도시”라고 가능성을 강조 하였다.
 
 기조 연설은 부문 · 지역별 물 분야 공공투자 현황과 전망을 주나이 카말 아마드 월드뱅크 사무국장, 밀워키 물 클러스터 성공사례를 줄리안 테일러 미국 물위원회 회장,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물산업협의회를 통한 한국의 물산업 육성(KWP)을 윤주환 고려대학교 교수가 설명하였다.
 
이날 대구시와 물산업협의회 그리고 미국 물위원회, 밀워시 등이 물 산버 발전의 위한 선도적 민관파트너십을 통한 물산업 육성을 위해서  MOU 체결하였다.

이어서 패널 토론은 물산업 육성을 위한 민관 파트너십 구축, 클러스터 조성 · 운영, 기술개발 및 공공투자 확대,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의 역할 및 시사점 등을 주로 논의 하였다.

민경석 경북대 교수의 진행되었으며 마마도우 디아  아쿠아페드(AquaFed, 세계 민간 물운영자 협회) 회장, 신이치로 오가키 일본 물연구센터(물기업들 참여 민간 법인) 회장, 그렌 다이거  세계물위원회 과학기술과정 공동위원장, 김 부섭 대구시 녹색환경국장 콜 밀워키시 공공기반국 부국장, 매드 와밍 덴포스(덴마크 펌프회사) 글로벌 본부장이 참석하였다.

내용을 요약하면 민간이 참여 해야 물 복지 이룰수 있고 이는 국민에게 홍보가 제대로 되어야 하며 통합 물관리의 필요성과 공공관리는 경제적 의미를 강조하는 것으로 물 복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고 착한 기업이 탄생되면 착한 기업 물 부족 국가를 도와 주는 것으로 이어져 간다는 고리사슬을 강조 하였다.

 


환경뉴스

더보기
부산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위한 온라인 투표 진행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시는 도전과 실천 장려로 행동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하나로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매년 반기마다 선발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있다. 선발자에게는 특별승급, 성과급 최고 등급 등 파격적인 인사상의 혜택과 함께 정책연수 가점, 시상금 등의 공통 혜택(인센티브)을 부여한다. 시는 시민이 직접 공감하고 체감하는 적극행정 선정하고자 온라인 투표를 시행하고 있으며, 온라인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종 심사 총점에 일정 점수(10점)가 반영된다.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적극행정위원회 평가점수를 합산해 2월 중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발한다. 이번 선발 과정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투표 기간에 시 누리집 설문조사(www.busan.go.kr/minwon/survey)를 통해 투표할 수 있으며, 적극행정 우수사례 20건 중 10건을 선택하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이

정책

더보기
국회 본회의, 「국회법」·「반도체특별법」·「저작권법」 등 91건의 법률안 처리
[환경포커스=국회]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1월 29일(목) 제431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91건의 법률안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무제한토론에 한하여 의장이 지정하는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이 사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도체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등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반도체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안」 ▲저작권 보호를 위한 민사 구제와 형사 단속을 강화하는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서 제외하는 「과학기술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및 2세 환자와 5·18민주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의료지원을 확대하는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지원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5·18민주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출범에 따른 진실규명 범위, 조사권한, 피해자 배·보상 등을 규정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전부개정법률안」 ▲모든 형태의 입장권 등의 부정구매·부정판매 행위를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공연법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설 연휴 기간 14개 시립장사시설 찾는 성묘객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 제공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설공단은 설날 연휴 기간 서울시립승화원을 비롯한 용미리·벽제리 묘지 등 14개 시립장사시설을 찾는 성묘객들을 위해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전했다. 설날 연휴 동안 공단은 14개 시립장사시설에 교통통제 지원을 위해 300여 명의 인력을 특별 배치한다. 연휴 전 미리 성묘하는 시민들을 위해 2월 7일부터 8일까지 주말에도 장재장입구 삼거리, 승화원 주차장 인근 등 주요 정체 구간에 교통안내 인력을 배치하며, 연휴 기간에는 인력과 장소를 더욱 확대해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공단은 설날 연휴 기간 약 6만 7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용미리 시립묘지의 교통 혼잡을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묘객 편의를 위해 무료 순환버스를 운영한다. 순환버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행되며, 용미리 1·2묘지에 각각 2대씩 배치된다. 용미리 1묘지는 '옥미교'에서 '왕릉식 추모의 집' 구간을, 용미리 2묘지는 '용미1교차로 CU편의점'에서 '용미리 2묘지 주차장' 구간을 운행한다. 또한, 아울러 공단은 용미리 1묘지에 3개소(6동), 벽제리 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