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9.5℃
  • 흐림강릉 15.6℃
  • 흐림서울 19.5℃
  • 구름많음대전 24.8℃
  • 맑음대구 27.5℃
  • 맑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24.4℃
  • 맑음부산 22.0℃
  • 흐림고창 19.0℃
  • 맑음제주 21.3℃
  • 흐림강화 16.3℃
  • 구름많음보은 22.5℃
  • 구름많음금산 23.9℃
  • 구름많음강진군 24.8℃
  • 맑음경주시 22.1℃
  • 맑음거제 23.4℃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월간환경포커스

윤성규 환경부 장관 찾아가는 행정, 경기도 광주 제2정수장 현장 시찰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경기도 광주정수장을 방문하였는데 노철래 새누리당 광주시 국회의원과 조억동 광주시장, 최병만 한국수자원공사 수도권본부장이 함께 하였으며 지방 정수장 운영 현장을 방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수장 운영체계 점검 및 상수도 정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이날 모두에 윤성규 장관은 “수돗물도 없는 시대에서 지금은 고급 수돗물이 나와야 하는 충족이 되며 상수도사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으며 지오스민과 녹조 발생시 시민들이 걱정을 빠른 시일에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현재 지방정수장은 495개소(2011년) 중 20년 이상 노후화된 시설이 48%(236개소)로 오존과 활성탄 등 고도화 시설은 6%(31개소)로 미미한 실정으로 원 수질과 환경 여건 변화 등으로 현재 시설로 운영시 애로점이 있다고 한다

경기도는 광주시 등 22개 정수장 고도화하기 위해서 국고 지원을 2012년에 요구한 상태로 이를 통해 지방 정수장의 기존의 모래여과 방식을 오존과 활성탄을 사용하는 고도화 사업 추진하기 위함으로 정수장의 현대화 ․ 고도화를 하면 운영 효율화은 물론 시설개선을 추진할 수 있으며 향후 수계내 조류 발생시 분말 활성탄을 사전(20일분)에 확보하여 민원을 해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이 그간의 행정경험을 살려 찾아가는 행정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행정을 직접 실전하는 것으로 봄철 갈수기를 앞두고 지난해 대규모 조류발생으로 수돗물 악취 발생을 사전 점검을 통한 것이기도 하며 지방정수장의 운영 현장을 찾아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효과성을 직접 듣고 개선하는 행정을 을 펼치는 것으로 특히, 단순 모래여과 시설을 오존과 활성탄의 고도화 시설로 설치토록 국고 지원 등의 정책 방향 전환을 검토하라고 지시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교육 시작…기업·금융권 맞춤형 개편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녹색금융 활성화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적용 확산을 위해 올해 총 4회에 걸쳐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 1회차 교육 신청은 4월 16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산업계와 금융권의 녹색금융 적용 수요가 커지는 흐름에 맞춰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기본·전문교육 체계를 개편해, 교육생의 직무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통합형과 모듈형 과정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회차별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녹색채권 발행기업과 금융기관 실무자 등을 우선 고려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현장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통합형 교육은 4월과 10월 두 차례 같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구조와 최신 개정 사항, 기업 및 금융사의 실제 적용 사례 등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무를 함께 다룬다. 모듈형 교육은 대상별 맞춤성을 강화했다. 6월 기업 대상 과정에서는 녹색금융 활용 전략,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무 등 기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다. 8월 금융권 대상 과정에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부적합 사례를 통한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한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 운영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4대 고속버스터미널(고속·센트럴·동서울·남부)에서 무인 발권기(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교통시설 무인화 과정에서 나타난 이용 불편 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버스터미널 등에서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사례가 잇따라 보도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일부 시민에게는 새로운 이용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국내 키오스크 보급은 약 2.5배 증가했으며, 터미널과 역사, 식당 등 생활 밀접 공간에서 무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고령층을 중심으로 사용 방법을 몰라 발권을 포기하거나, 뒤에 줄이 길어 부담을 느껴 이용을 주저하는 사례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서비스 접근권의 문제로 보고 대응에 나섰다. ‘디지털 동행파트너’는 시민 자원봉사자가 직접 현장에서 디지털 약자를 돕는 생활 밀착형 지원 모델이다. 참여 자원봉사자는 월 160명 규모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