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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노년세대의 사회참여 증진하기 위한 <하하센터 6월 특강 프로그램> 운영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오는 12일부터 6월 28일까지 하하센터 해운대구 재송과 사하구 신평에서 「하하센터 6월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하하센터’는 신노년세대의 사회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건강 ▲자기개발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신노년세대에 맞춘 14개의 강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더 탄탄병원 ▲굿윌치과병원 ▲굿모닝백이안과 ▲부산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산디지털대학교 등이 참여해 신노년세대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강좌 및 상담을 운영한다.

 

50세 이상의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시 통합예약시스템 강좌/교육(reserve.busan.go.kr) 또는 부산 동백전 앱(15분도시 공유공동체-'우리, 부산')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기한은 강좌별로 상이하다. 강의별 신청 및 상세 내용은 시 통합예약시스템과 동백전 앱의 강좌별 내용을 참고하거나 전화(☎051-888-4534)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모 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하하센터의 시민 인지도와 이용률을 제고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하하센터에서 어르신 동아리도 상시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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