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5 (화)

  • 구름많음동두천 26.6℃
  • 구름많음강릉 25.6℃
  • 구름많음서울 26.6℃
  • 구름많음대전 27.7℃
  • 구름많음대구 28.8℃
  • 구름많음울산 28.1℃
  • 구름많음광주 28.2℃
  • 흐림부산 26.3℃
  • 구름많음고창 27.1℃
  • 제주 23.0℃
  • 맑음강화 25.3℃
  • 구름많음보은 26.4℃
  • 구름많음금산 25.9℃
  • 구름많음강진군 28.3℃
  • 구름많음경주시 28.7℃
  • 흐림거제 25.6℃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 전라남도 업무협약 체결

- 순환경제 사회 실현을 위한 회수 · 재활용 상호협력 체계 구축

 

[환경포커스=서울]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사장 이명환, 이하 “유통지원센터”)와 전라남도(동부지역본부장 정찬균, 이하 “전라남도”)는 5월 24일(금)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우수한 재활용 시책을 추진하는 전라남도와 자원순환분야에서 전문 역량을 가지고 있는 유통지원센터 간 자원순환 활성화 협력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 정찬균 본부장과 유통지원센터 이명환 이사장 등 관계자들은 전라남도의 생활폐기물에 대한 획기적인 감축을 위해 자원순환 활성화 공동목표 달성에 대해 협력하는 것에 뜻을 모았다.

 

전라남도는 폐기물 감량 및 재활용분야 질적 개선을 위한 정책 및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기초지자체 지원하고  유통지원센터는 순환경제사회 실현을 위한 행정적·재정적·기술적 지원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및 효율적인 회수· 재활용 체계 개선 등을 진행하고 재활용율 제고 및 재활용품 고품질화 지원한다고 한다.

 

아울러,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활용가능자원의 회수·재활용 필요성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 및 분리배출 교육·홍보를 진행하고 재활용산업육성을 위한 협력, 공동 캠페인 등 순환경제사회 전환을 위한 협력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명환 유통지원센터 이사장은 센터가 가진 자원순환분야 전문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여 전라남도와 순환경제사회 조성을 위한 자원순환 협력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를 기대하며, 전라남도에 대한 재활용가능자원 분리수거 및 회수·선별 개선을 통한 폐기물감축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뉴스

더보기
인천시, 본격 물놀이 철 앞두고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 운영
[환경포커스=인천] 재단법인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은 본격 물놀이 철을 앞두고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재단은 지난 4월 지역사회 지원계층 교육지원을 위해 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들에게 생존수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한다. 생존수영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꿈이음 학습자 중 여자 청소년과 엄마를 대상으로 10명 내외로 진행되며, 인천여성가족재단 여성전용수영장에서 재단 소속 수영강사가 개별적인 수준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생존수영 교육은 지역별 관할 교육청의 운영 방침에 따라 다양하게 실시되고 있으나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교 밖 청소년은 기회가 없어 아쉬움이 많았다. 재단은 인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과 연계하여 2024년 6월 26일(수)~6월 27일(목) 이틀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CPR 알기, AED 사용법 등 응급처치 기본 안전교육과 더불어 △물속에서 숨 참기, 눈 뜨기 △물에서 중심 잡아 누워 뜨기 △입수하여 가까운 거리로 탈출하기 등 위험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 등을 제공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결혼 이민자 및 다문화가족, 장애

정책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본인의 체감 온도에 맞춰 시원하고 쾌적하게 지하철 냉방 이용하는 방법 제공
[환경포커스=서울] 서울교통공사는 여름철 냉방 가동 열차 내에서 본인의 체감 온도에 맞춰 시원하고 쾌적하게 이용하는 방법 등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열차 내 냉기의 흐름에 따라 온도가 가장 낮은 곳은 객실 양쪽 끝 교통약자 배려석 주변이며, 온도가 가장 높은 곳은 객실 중앙부다. 따라서 본인의 체감 온도 상태에 맞춰 열차 내에서 자리를 이동하면 더욱 쾌적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 공사는 냉방 가동 시 전동차 내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 좌석 위치에 따라 온도 차이가 2~4℃ 정도 나며 승객이 많은 경우 최대 6℃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열차 내에 있더라도 덥다고 느끼는 승객과 춥다고 느끼는 승객이 동시에 나올 수 있는 이유이다. 추위를 느끼는 승객의 경우 일반칸에 비해 1℃높게 운영되는 약냉방칸을 이용하는 것도 추천한다. 약냉방칸은 1,3,4호선에서 4·7번째 칸이며 5,6,7호선은 4·5번째, 8호선은 3·4번째 칸이 해당된다. 2호선은 혼잡도가 높아 약냉방칸을 따로 운영하지 않는다. 여름철 전동차 일반 칸의 냉방기 설정온도는 24℃로 설정하여 운영되고 있다. 열차가 혼잡할 경우 객실 내 온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공사 공식 앱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