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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한강유역환경청장, 공공소각시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대응상황 점검

[환경포커스=수도권] 한강유역환경청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23년12월 ~ ’24년3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최소화를 위하여 12월26일 하남시 친환경사업소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하남시 친환경사업소는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비롯하여 공공하수처리시설, 슬러지건조시설, 음식물자원화시설, 재활용품선별시설 등 하수 및 폐기물처리를 위한 통합적인 공공처리시설을 운영중이다.

 

특히,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대비해 질소산화물 저감약품 투입량 증대, 촉매 및 백필터 교체주기를 단축(5년→3년)하여 운영중이며, 미세먼지 저감조치 발령 시 소각량 조절 등으로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고 있다.

 

김동구 한강청장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공공소각시설 등 대형배출시설에 대한 미세먼지 관리상황 집중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미세먼지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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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따릉이포 80여개소 모집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민들의 발로 가성비에 교통 연결성까지 갖춘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지난해 총 이용 건수가 4천400만 건(일평균 12만건) 달하는 가운데,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늘어나는 따릉이 정비수요 대응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 80여 개소를 모집한다고 전했다. 따릉이 이용건수가 증가하면서 정비수요도 크게 증가해 지난해에는 약 27만 건의 정비를 진행했다. 서울시에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업무를 지원할 민간 자전거 점포 일명, ‘따릉이포(따릉이+동네 점포)’를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시정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의 하나로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공공자전거 ‘따릉이’ 정비처에 영등포지역자활센터, 중랑유린지역자활센터 등 지역자활센터 2곳을 추가했으며, 올해도 동일하게 ‘정비 협업 업무협약’을 맺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자전거 관련 자활사업을 진행하는 센터 중 정비 물량과 환경 등을 고려해 강남과 강북에 1곳씩을 선정했다. 따릉이 점포 지원 자격은 자전거 수리를 취급하는 서울소재 점포 운영 개인 사업자로 자전거 점포 운영기간이 3년 이상이어야 하며, 정비능력과 정비 환경기준(작업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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