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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한국체육대학교와 MOU 맺어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정책 연구 도모키로

[환경포커스=국회]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이광재)는 7월 10일(월) 오전 10시 30분 국회 본관 다목적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체육대학교(총장 문원재)와 올바른 운동으로 국민건강 100세 연구를 위한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국립대학 중 유일한 체육 특성화 대학교인 한국체육대학교와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양 기관은 ▲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 정책 연구, ▲ 학교 체육 활성화 방안 연구, ▲ 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올바른 운동 방법 연구, ▲ 국회 스포츠 활동 및 동호회 지원, ▲ 스포츠문화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지원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먼저,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전 생애적인 운동 방법을 연구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초석을 다지는 뜻깊은 날”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재 국회사무총장은 “고령화 사회, 100세 시대를 맞아 국민들이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하고, 여기에 국회사무처가 노력하겠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한국체육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이 건강한 국회, 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국회사무처에서 이광재 국회사무총장과 권영진 입법차장, 김상수 기획조정실장, 고병국 총장비서실장, 이홍석 운영지원과장 및 국회사무처 스포츠 동호회 회장인 김원모 특별위 수석전문위원(테니스), 정환철 공보기획관(배드민턴), 전완희 문체위 입법심의관(축구)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체육대학교에서는 문원기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김진호 대학원장, 정광채 스포츠과학대학장, 강광배 평생교육원장, 나경민 교수, 구정록 대외협력팀장이 참석하여 국회와 한국체육대학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국회사무처는 이번 한국체육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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