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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올 여름 시원하게 ‘CHEER-UP’

아시아나, 바캉스 관련 이벤트·프로모션 진행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이 바캉스 시즌을 맞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 및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

아시아나는 바캉스 기간을 맞이해 아시아나 홈페이지(flyasiana.com)SNS 및 모바일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711일부터 831일까지 아시아나 홈페이지 및 모바일을 통해 한국발 유럽행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각각 3명에게 유럽행 무료항공권 2, 무료 좌석 업그레이드 이용권 1매를 제공하며 동기간 동안 3인이상 동반 유럽행 항공권을 구매 및 탑승한 회원 중 5명에게 제주 특급호텔 1박 숙박권을 증정한다.

그리고 824일까지 아시아나 홈페이지를 통해 동 기간내 탑승하는 김포(인천)-제주노선 항공권을 구매 후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주 왕복항공권, 제주 특급호텔 1박 무료 숙박권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718일부터 815일까지 아시아나 홈페이지에서 아시아나 색동이를 찾는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국제선 단거리 왕복항공권, 바캉스 비치백 등을 증정하며, 718일부터 731()까지 아시아나 트위터 및 페이스북에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바캉스 여행지를 추천한 SNS 회원에게도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무더운 여름에도 현업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여름맞이 쿨썸머(Cool Summer) 행사도 진행한다.

716일부터 공항, 정비, 운항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전직원에게 아이스크림과 슬러시 등을 지급하며 초, , 말복에 출근하는 캐빈승무원들에게는 과일과 음료를 제공하는 등 직원들이 더위를 잊고 고객서비스에 한층 만전을 기하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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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복잡한 정책 정보를 한눈에 <차세대 도시생활지도’와 ‘대화형 인구-정책지도> 공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온라인 지도 서비스 ‘스마트서울맵’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고 전했다. 복잡한 정책 정보를 시민이 지도위에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차세대 도시생활지도’와 ‘대화형 인구-정책지도’를 17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단순 위치 안내를 넘어 데이터 기반 정책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생활형 정책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스마트서울맵’은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 가능한 반응형 웹 서비스로, 그동안 공공시설 위치 안내 중심으로 활용돼 왔다. 지난 3월 BTS 광화문 공연 당시에는 개방화장실, 현장진료소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차세대 도시생활지도’의 핵심은 ‘보여주는 방식의 변화’다. 그동안 텍스트나 숫자로 제공되던 정책 정보를 색상과 크기로 시각화해 지도 위에 표현함으로써, 시민이 별도의 해석 없이도 정책 현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정비사업 추진 현황의 경우, 사업 유형과 공급 규모를 지도 위에서 색과 크기로 표현하면 어느 지역에 개발이 집중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시민은 단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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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교육 시작…기업·금융권 맞춤형 개편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녹색금융 활성화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적용 확산을 위해 올해 총 4회에 걸쳐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 1회차 교육 신청은 4월 16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산업계와 금융권의 녹색금융 적용 수요가 커지는 흐름에 맞춰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기본·전문교육 체계를 개편해, 교육생의 직무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통합형과 모듈형 과정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회차별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녹색채권 발행기업과 금융기관 실무자 등을 우선 고려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현장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통합형 교육은 4월과 10월 두 차례 같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구조와 최신 개정 사항, 기업 및 금융사의 실제 적용 사례 등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무를 함께 다룬다. 모듈형 교육은 대상별 맞춤성을 강화했다. 6월 기업 대상 과정에서는 녹색금융 활용 전략,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무 등 기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다. 8월 금융권 대상 과정에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부적합 사례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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