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18.5℃
  • 맑음강릉 18.2℃
  • 맑음서울 17.9℃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20.6℃
  • 맑음울산 18.6℃
  • 맑음광주 16.9℃
  • 맑음부산 18.3℃
  • 맑음고창 14.0℃
  • 맑음제주 16.2℃
  • 맑음강화 14.9℃
  • 맑음보은 17.6℃
  • 맑음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6.7℃
  • 맑음경주시 19.6℃
  • 맑음거제 19.3℃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월간환경포커스

환경 공무원 실무교육 ‘온라인’으로

국립환경인력개발원, 교육생 편의 위해 3개 콘텐츠 개발

환경 실무교육 이제 인터넷으로 공부한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원장 심무경)은 배출업소 지도점검 및 인허가 실무 등 콘텐츠를 개발해 11월부터 온라인(http://eed.coti.go.kr, http://ehrd.ecoedu.go.kr)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콘텐츠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를 위해 환경기초시설 운영관리, 배출업소 지도·점검 및 인·허가 실무, 자연 및 생물보호 국제협약 등 3가지로 구성됐다.

 

3가지 콘텐츠는 그동안 공무원 및 기존 수강생들의 희망 분야 설문 결과 등을 반영해 결정했다.

 

이 온라인 서비스 개설로 인해 그동안 참여공무원과 강사들이 교육 출장 등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됐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구축해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무원, 민간 환경산업체 기술인력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양질의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교육 대상자들의 직무 전문성 및 개인역량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위해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 목요일,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을 실시 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마곡~여의도~잠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는 지난 3월 한 달 사이 62,491명의 승객 수를 기록한 데 이어 재개 47일 만인 지난 16일(목) 100,981명(누적 총 205,916명)이 이용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실시한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약 96%가 한강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재이용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89%,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도 약 94%로 나타나 수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안정적인 정착 가능성을 싹틔웠다. 이전부터 한강에서 레포츠를 즐기던 시민은 물론, 한강버스 운항 본격화로 수상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추세다. 이에 서울시는 추후 발생 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비코자 수난사고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등의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가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