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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보건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 친환경 실천 인증샷 이벤트 참여 독려

 

'서울페스타 2022 (SEOUL FESTA 2022)' 와 연계해 환경보호 동참 유도를 위한 '친환경 실천 인증샷' 이벤트를 7월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서울페스타 2022'는 오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국내 최초로 열리는 저소음·무공해 전기차 레이스 '2022 서울 E-프리'를 포함해 서울 전역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관광 축제이다.

 

인스타그램 계정을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직접 촬영한 친환경 실천 인증샷을 이벤트 기간 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업로드하면 된다.

 

친환경 실천 인증샷은 서울페스타 2022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안내되는 친환경 실천 예시 4가지인 다회용기, 장바구니, 손수건, 친환경 제품 사용 인증샷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인스타그램 스토리 게재 시 서울페스타 2022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eoulfesta_official) 언급 및 필수 해시태그(#서울페스타2022 #SeoulFesta2022)를 추가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 시 공개 계정이어야 하며, 서울페스타 2022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해야 한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해 '서울 페스타 2022' 개막식 초대권(1인 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페스타 2022'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공연에서는 월드스타 비(RAIN)와 싸이(PSY), 엔시티 드림(NCT DREAM) 등 케이팝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이준호 서울관광재단 관광콘텐츠팀장은 "행사 취지를 살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시민이 환경보호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서울페스타 2022'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친환경 실천 인증샷 이벤트는 7월 25일부터 7월 29일까지이며, 이벤트 및 '서울페스타 202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페스타 2022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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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교육 시작…기업·금융권 맞춤형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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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한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 운영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4대 고속버스터미널(고속·센트럴·동서울·남부)에서 무인 발권기(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교통시설 무인화 과정에서 나타난 이용 불편 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버스터미널 등에서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사례가 잇따라 보도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일부 시민에게는 새로운 이용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국내 키오스크 보급은 약 2.5배 증가했으며, 터미널과 역사, 식당 등 생활 밀접 공간에서 무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고령층을 중심으로 사용 방법을 몰라 발권을 포기하거나, 뒤에 줄이 길어 부담을 느껴 이용을 주저하는 사례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서비스 접근권의 문제로 보고 대응에 나섰다. ‘디지털 동행파트너’는 시민 자원봉사자가 직접 현장에서 디지털 약자를 돕는 생활 밀착형 지원 모델이다. 참여 자원봉사자는 월 160명 규모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