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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한국환경공단·인천지역 공공기관 감사기구협의회, 감사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인천지역 8개 공공기관 합동 감사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이해충돌방지 및 ESG 경영지원 방안 교류

[환경포커스=수도권] 인천지역 공공기관 감사기구협의회는 한국환경공단(상임감사 이세걸) 주관으로 4월 28일 서울역 코레일 회의실에서 이해충돌방지 공동협력과 감사인의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인천지역 공공기관 감사기구협의회는 지역 공공기관의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한 협의체로 2020년 7월에 한국환경공단을 중심으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인천교통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시설공단, 인천 환경공단 등 인천광역시 소재 8개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각 기관별로 우수감사 및 내부통제 활동을 공유하고 부패예방과 감사품질 향상 등을 위한 의견을 교류하는 등 감사역량을 높이기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공공기관 정책방향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주제로 부산대 이상철 교수의 특강이 실시되었으며 기관별 이해충돌방지 사례와 ESG 경영지원을 위한 활동방안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참석자를 대표하여 이세걸 한국환경공단 상임감사는 “공공감사 역량 향상과 감사제도 발전을 위해 지역기관들과의 협력 및 교류 강화에 적극 나서겠다”며 “반부패․청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생각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고 협의회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청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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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 위해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 실시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가 한강에서의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30일 목요일,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인근 수상에서 ‘26년 한강 복합 수난사고 구조·구호 종합훈련’을 실시 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마곡~여의도~잠실 전 구간 운항을 재개한 한강버스는 지난 3월 한 달 사이 62,491명의 승객 수를 기록한 데 이어 재개 47일 만인 지난 16일(목) 100,981명(누적 총 205,916명)이 이용했다. 전 구간 운항 재개 이후 실시한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약 96%가 한강버스에 만족한다고 응답하며 높은 호응도를 보였다. 재이용할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89%, 지인에게 추천하겠다는 응답도 약 94%로 나타나 수상 대중교통으로서의 안정적인 정착 가능성을 싹틔웠다. 이전부터 한강에서 레포츠를 즐기던 시민은 물론, 한강버스 운항 본격화로 수상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추세다. 이에 서울시는 추후 발생 가능한 재난 상황에 대비코자 수난사고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119수난구조대, 한강경찰대, 영등포소방서, ㈜한강버스 등의 공공기관 및 민간업체가 참여하여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