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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올 여름 피서 국립공원으로 오라

국립공원관리공단, 가족단위 피서에 적합한 계곡 휴양지 소개

올 여름 휴가는 국립공원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은 30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국립공원별로 즐길만한 계곡을 추천하고 가족이 함께 하기에 좋은 야영장과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했다.

 

공단은 지리산, 설악산 등의 유명 계곡뿐만 아니라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가족단위로 함께 하기에 적합한 계곡 휴양지 50곳의 숙박시설, 먹거리, 놀거리 등의 정보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전국 국립공원의 40개 야영장을 소개하고 이 중에서 자동차 진입이 가능한 15개소와 무선인터넷이 가능한 13개 야영장을 소개했다.

한편 지리산 덕동, 덕유산 덕유대, 오대산 소금강 등 13개 자동차야영장은 올해부터 인터넷 예약이 가능한며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15일전부터 예약할 수 있다.

특히 지리산 뱀사골 등 15개 야영장에서는 텐트를 빌려주며 크기에 따라 5,000원에서 8,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대여받을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는 공원별로 가족단위 탐방객을 대상으로 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라며 무료로 운영되는 것도 많아 날짜를 잘 맞추면 유익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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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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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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