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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건강한 물, 녹색강국의 원천”

2011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물의 소중함을 느끼고 물사랑 실천을 다짐하기 위한 2011세계 물의 날기념식이 32215:00부터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국무총리, 환경부 장관, 국토해양부 차관과 민간단체, 학계 등 각계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 행사메시지는 녹색성장 선포 4주년을 맞이하는 해로써 건강한 물, 녹색강국의 원천(Healthy Water, Green Korea)’을 선정하였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이날 치사를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필요성과 물산업육성 방안 등을 소개하고 물 절약 및 물 사랑 실천에 온 국민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무총리,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주요내빈은 건강한 물을 만드는 것이 바로 녹색강국 대한민국의 원천이라는 의지를 천명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각 지방자치단체와 지방환경청은 특별히 3월 한 달을 세계 물의 날 행사기간으로 정하여, 자체 기념식, 물 관련 학술세미나, 하천정화 활동, 물 관련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홍보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예로 3.21 서울 무역전시컨벤션 센터(SETEC : Seoul Trade Exhibition & Convention)에서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4대강 수질관리와 보전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이 개최되고, 경남에서는 3.2227까지 ‘2011 경남 물 엑스포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이와 함께 경남물포럼이 수돗물포럼 등 6개 분야로 개최된다.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동부엔지니어링 박정림 전무이사가 국민훈장을, 서울대학교 이강근 교수가 근정포장을 수여받는 등 물 관리에 공헌이 큰 민간인과 공무원 등 16명이 정부포상을 수여 받게 된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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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등하굣길 안전 위한 <초등안심벨>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지난해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올해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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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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