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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환경공단, 새봄맞이‘1사 1하천 살리기’실시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박승환)28일부터 전국 12개 하천을 대상으로 새봄맞이 ‘11하천 살리기국토대청결 행사를 개최한다.

 

환경공단의 ‘11하천 살리기운동은 공단이 수질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업무 특성을 살리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특화된 사회공헌 활동으로 선정한 것으로 2010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환경공단 박승환 이사장을 비롯한 약 500명의 임직원들이 본사, 지역본부, 지사에서 참여하며 지역본부와 지사는 31일까지 개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대상은 본사, 지역본부, 지사 인근의 12개 중소규모 지역 하천이며, 주로 공단의 수질관리 노하우를 살린 자연정화활동, 수질 분석, 저니질 분석, 생태 모니터링 및 생태지도 작성, 수중 정화식물 및 생물 서식처 조성 등의 활동을 한다.

 

세부 활동은 환경공단이 지난 2010년 전사적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직원들을 중심으로 발족한 ‘11하천 하천지킴이단을 주축으로 실시된다.

 

이들은 생태복원조’, ‘하천분석조’, ‘하천지킴조등 전문 분야 3개조로 나눠 매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11하천 살리기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환경공단 박승환 이사장은 사회공헌활동도 아이디어가 중요한 시대라며 공단의 전문분야인 수질관리 업무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11하천 살리기운동이 더욱 풍성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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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등하굣길 안전 위한 <초등안심벨> 지원
[환경포커스=서울] 지난해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올해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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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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