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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부산시, <2022 디지털 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전국 대학교 대학생(대학원생포함) 대상 디지털성범죄 예방 영상 및 디자인 공모전 진행
10.14.~11.14. 이메일(bsegen22@naver.com)을 통해 참가신청서 및 작품 제출, 6개 작품 선정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 및 심각성 제고를 위한 일환으로 다양하고 참신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2 디지털 성범죄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올해 9월에 개소한 부산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이하 이젠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젠센터는 여성폭력 피해에 대하여 365일 24시간 신고·접수 상담부터 피해자 지원·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한 맞춤형 피해지원 및 치유회복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공모 대상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근절의 메시지 등이 담긴 영상(UCC, 애니메이션, 광고, 패러디 등)과 디자인(포스터,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웹툰, 카드뉴스 등) 형태의 순수 창작물이다.

 

주제 적합성, 완성도, 전달성 등의 심사기준을 통해 6개 작품을 선정하고 ▲대상 1점(100만 원) ▲금상 1점(70만 원)▲은상 1점(40만 원) ▲동상 3점(10만 원)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 작품은 향후 디지털 성범죄 예방 홍보를 위한 광고 송출 및 홍보 물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개인 또는 3명 이내 팀)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젠센터 홈페이지(http://egen.or.kr)에 게시된 안내문을 참고해 10월 14일부터 11월 14일까지 한 달간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이메일(bsegen22@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안경은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공모전을 통해 일상생활에 깊이 스며든 디지털 성범죄의 심각성 및 예방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시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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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서울] 지난해 잇달아 발생한 초등학생 유괴 시도 사건으로 커진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걱정과 우려를 덜기 위해 서울시가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서울시 모든 초등학생에게 ‘초등안심벨’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1~2학년에게 지원을 시작한 데 이어, 올해부터는 전 학년으로 대상을 전격 확대해 서울시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벨을 착용하고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이상동기범죄 등 일상 속 불안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싶은 시민들을 위한 ‘안심헬프미’, 미용실, 네일숍 등에서 혼자 일하는 나홀로 사장님들을 위한 ‘안심경광등’은 올해부터 연중 상시 접수로 전환돼 신청 시기를 놓치는 일 없이 적기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으로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과 불안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한 ‘일상안심 사업 3종’을 올해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일상안심 사업 3종’은 ①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아동) ②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청소년‧일반시민) ③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1인 자영업자)이다. ‘초등안심벨’은 각 학교에서 서울시에 신청하면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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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 의제 도출을 위한 의제숙의단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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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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