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0.3℃
  • 맑음강릉 10.9℃
  • 구름많음서울 10.9℃
  • 구름많음대전 12.8℃
  • 구름많음대구 9.3℃
  • 흐림울산 11.0℃
  • 맑음광주 13.8℃
  • 구름많음부산 12.5℃
  • 맑음고창 14.2℃
  • 맑음제주 17.5℃
  • 흐림강화 8.1℃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12.5℃
  • 구름많음강진군 13.8℃
  • 구름많음경주시 12.2℃
  • 흐림거제 12.2℃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부산시, <폭우피해현장 복구 및 휴가철 맞이 환경정비> 추진

최근 폭우 피해현장 복구하고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부산 전역에서 일제 환경정비 추진
시와 구‧군, 국민운동단체, 자원봉사자 둥 참여… 지역별로 주요 장소에서 동시 추진

[환경포커스=부산] 부산시는 7월 31일을 민․관이 함께하는 「도시환경 일제 정비의 날」로 지정하고 시와 구․군, 국민운동단체,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는 「폭우피해현장 복구 및 휴가철 맞이 환경정비」를 일제히 추진한다고 전했다.

 

환경정비는 16개 구․군에서 함께 하며, 지난 7월 23일 부산지역에 내렸던 폭우와 그간 장마로 인해 훼손된 피해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행락철을 대비하기 위해 관문지역과 주요 간선도로, 관광지 주변 등도 대상으로 한다.

 

이날 민관합동 도시환경 일제 정비에는 변성완 시장 권한대행도 직접 참여한다. 하천범람으로 보행로와 시민휴식공간에 큰 피해를 본 연제구 온천천을 직접 찾아 환경정비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장마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생활 주변 환경에 큰 피해가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부산의 모습을 다시 찾기 위해서는 다 같이 더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정비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은 각자 주변을 한 번 더 돌아보고 살펴 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환경뉴스

더보기
서울시, 소규모 집수리로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저소득 장애인 주거편의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전했다. 집수리 신청은 오는 3월 27일(금)까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지원가구로 선정되면 하반기에 공사가 이뤄진다. 또한 시각장애인의 편의를 위해 가정 내 생활용품 교체나 수리 등을 도와주는 ‘잔고장 수리’도 예산 한도 내에서 연말까지 상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서울시는 2009년부터 가정 내 현관·화장실 등 문턱 제거, 장애인 신장에 맞춘 싱크대·세면대 높이 조정 등의 소규모 집수리를 통해 장애인의 주거편의를 높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50가구 늘어난 250가구 지원을 목표로, 안전 손잡이·경사로·화재감지기·디지털 리모컨 도어록 등 편의시설 설치와 화장실 개조, 경사로 설치, 에너지 효율 시공 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음성인식 또는 앱(App)을 활용한 조명·블라인드와 스마트 홈 카메라 등의 사물인터넷(IoT) 기기도 지원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의 장애인 가구이다. 임차 가구라면 주택 소유주의 집수리 공사 동의를 받고, 주택 소유주는 시공 후 1년 이상 지원자가

정책

더보기
국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 의제 도출을 위한 의제숙의단 워크숍
[환경포커스=국회]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소속 공론화위원회(위원장 이창훈)는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에서 논의될 의제를 제안하기 위해 의제숙의단을 구성하고 2월 26일(목)~28일(토) 2박 3일간 의제 도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의제숙의단은 총 30인으로 구성되었으며, 헌법·산업·주거·기후예측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3인과 부문별(시민사회·노동계·산업계)·세대별(미래세대) 추천인 15인,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미래세대를 고려한 미래세대 옴부즈만 2명이 참여하였다. 부문별·세대별 추천인은 남성 8인, 여성 7인으로 구성되었으며, 미래세대 옴부즈만 역시 남녀 각 1인으로 성비를 고려하였다. 또한 부문별·세대별 추천인은 30대 이하 8인, 40대 이상 7인으로 세대 간 균형을 도모하였다. 의제숙의단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IPCC(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가 제시하는 1.5℃에 부합하는 전 지구적 감축목표를 고려한 온실가스 감축목표의 적정성과, 미래에 과중한 부담을 이전하지 않기 위한 시기별 감축 노력의 분배, 그리고 감축 이행방안 등에 관한 의제를 제안하였으며, 공론화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최종 의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