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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반

환경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환경문제 인식 제고 및 환경감수성 함양 기대


-환경보전협회는 굿네이버스 인천본부 인천환경교육센터와 업무협약을 통행 인천지역 내 소외계층 대상 환경교육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포커스=수도권]환경보전협회(회장 이우신), 굿네이버스 인천본부(본부장 김기영)와 인천환경교육센터(센터장 윤성구)는 어린이들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 및 환경감수성을 함양시키기 위해 인천지역 소외계층 대상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자율협약88일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인천광역시 내 환경교육 혜택이 부족한 소외지역 및 소외계층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하여 추진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소외계층 대상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자협력체계 구축 환경 교육 등 관련 행사시 상호 대관 및 기자재 지원 협약 기관간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를 통한 발전사항 협의 등 다양한 환경교육 협력 방안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2018 여름방학 ECO 드림스쿨”(8.68.8/3일간) 행사를 통해서 인천지역 소외계층 어린이(100)들에게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환경보전협회는 어린이 환경교육을 위해 초등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푸름이 이동환경교실을 ‘04년부터 서울·인천·경기 지역에서 시작하여 점차 지역권별로 확대한 결과, 현재 전국적으로 총 7개 팀으로 구성 및 운영 중이다.

‘044,650/ ‘0917,632/ ‘1830,000여명 계획

또한 ‘15년부터 중등대상 자유학기()제 맞춤형 참여활동 위주의 일일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환경교실17차시 지속교육 프로그램 꿈꾸는 환경교실을 전국 실시하여 방문체험형 환경교육 및 환경관련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내용은 환경교육포털사이트(http://www.keep.go.kr)’ 꿈길(http://www.ggoomgil.go.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교육신청, 교육프로그램 안내 및 주제별, 대상별, 매체별로 구분된 환경교육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환경보전협회 이은희 경영관리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광역시 어린이들에게 방문체험형 환경교육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라며, 타 지자체에서도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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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교육 시작…기업·금융권 맞춤형 개편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녹색금융 활성화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적용 확산을 위해 올해 총 4회에 걸쳐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 1회차 교육 신청은 4월 16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산업계와 금융권의 녹색금융 적용 수요가 커지는 흐름에 맞춰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기본·전문교육 체계를 개편해, 교육생의 직무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통합형과 모듈형 과정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회차별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녹색채권 발행기업과 금융기관 실무자 등을 우선 고려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현장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통합형 교육은 4월과 10월 두 차례 같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구조와 최신 개정 사항, 기업 및 금융사의 실제 적용 사례 등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무를 함께 다룬다. 모듈형 교육은 대상별 맞춤성을 강화했다. 6월 기업 대상 과정에서는 녹색금융 활용 전략,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무 등 기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다. 8월 금융권 대상 과정에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부적합 사례를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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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한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 운영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4대 고속버스터미널(고속·센트럴·동서울·남부)에서 무인 발권기(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교통시설 무인화 과정에서 나타난 이용 불편 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버스터미널 등에서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사례가 잇따라 보도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일부 시민에게는 새로운 이용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국내 키오스크 보급은 약 2.5배 증가했으며, 터미널과 역사, 식당 등 생활 밀접 공간에서 무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고령층을 중심으로 사용 방법을 몰라 발권을 포기하거나, 뒤에 줄이 길어 부담을 느껴 이용을 주저하는 사례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서비스 접근권의 문제로 보고 대응에 나섰다. ‘디지털 동행파트너’는 시민 자원봉사자가 직접 현장에서 디지털 약자를 돕는 생활 밀착형 지원 모델이다. 참여 자원봉사자는 월 160명 규모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