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6 (일)

  • 맑음동두천 23.0℃
  • 맑음강릉 25.9℃
  • 맑음서울 23.0℃
  • 맑음대전 25.4℃
  • 맑음대구 25.9℃
  • 맑음울산 21.1℃
  • 맑음광주 23.5℃
  • 맑음부산 21.4℃
  • 맑음고창 20.6℃
  • 흐림제주 17.0℃
  • 맑음강화 18.4℃
  • 맑음보은 24.3℃
  • 맑음금산 24.2℃
  • 맑음강진군 23.1℃
  • 맑음경주시 24.6℃
  • 맑음거제 21.2℃
기상청 제공
네이버블로그로 이동

월간환경포커스

“최계운 K-water 사장 취임!”

 

 

K-water(한국수자원공사) 13대 사장에 최계운 인천대학교 교수가 취임, 11.05() 10:00 K-water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임기는 2013110520161104일 까지다.

 

신임 최사장은 1954년생(59)으로, 지난 20년 동안 인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계속해온 토목, 환경, 건설, 물 분야 전문가로, 한국수자원학회, 한국방재협회 등의 학회활동,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중앙하천관리위원회 등의 위원회활동, 인천경실련 공동대표 등의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최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속적인 경영혁신, 국민과의 소통강화 등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것을 먼저 찾아 해결하면서 물 관리 전문 공기업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하고, 과학적, 미래지향적 물 관리(통합 물 관리, 스마트워터그리드 등), 해외사업과 정부정책에 맞춘 신 비즈니스 모델 및 특화기술 개발 등을 통해 물 산업을 활성화해 미래 물 관리 체계를 주도하며, 능력, 성과, 국민봉사 정도에 근거한 평가와 조직과 개인, 일과 삶의 상생 및 양립하며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 풍토 조성 등에 바탕을 둔 노사 상생의 조직문화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주요 약력

 

생년월일 : 195479(59), 경기 화성 출생

 

학 력

인하대학교 토목공학과('82)

서울대학교 대학원 토목공학 석사('85)

콜로라도주립대 대학원 공학 박사(’91)

 

주요경력

인천대 도시환경공학부 교수(‘94.08~’13.10)

세계도시물포럼 사무총장(‘09.01~’10.12)

인천대 도시과학대학 학장(‘09.07~’12.03)

인천경실련 공동대표(’11.3~’13.10)

K-water 13대 사장(‘13.11~현재)


환경뉴스

더보기

정책

더보기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실무교육 시작…기업·금융권 맞춤형 개편
[환경포커스=서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녹색금융 활성화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적용 확산을 위해 올해 총 4회에 걸쳐 실무 교육을 운영한다. 1회차 교육 신청은 4월 16일부터 시작됐다. 이번 교육은 산업계와 금융권의 녹색금융 적용 수요가 커지는 흐름에 맞춰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 기본·전문교육 체계를 개편해, 교육생의 직무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통합형과 모듈형 과정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교육은 회차별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에는 녹색채권 발행기업과 금융기관 실무자 등을 우선 고려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현장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통합형 교육은 4월과 10월 두 차례 같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구조와 최신 개정 사항, 기업 및 금융사의 실제 적용 사례 등으로 구성돼 이론과 실무를 함께 다룬다. 모듈형 교육은 대상별 맞춤성을 강화했다. 6월 기업 대상 과정에서는 녹색금융 활용 전략,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실무 등 기업 담당자가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된다. 8월 금융권 대상 과정에서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부적합 사례를 통한

종합뉴스

더보기
서울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 겪는 시민 위한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 운영
[환경포커스=서울] 서울시는 지난 4월 1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 4대 고속버스터미널(고속·센트럴·동서울·남부)에서 무인 발권기(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는 ‘디지털 동행파트너’ 시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최근 교통시설 무인화 과정에서 나타난 이용 불편 사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버스터미널 등에서 키오스크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사례가 잇따라 보도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일부 시민에게는 새로운 이용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3년간 국내 키오스크 보급은 약 2.5배 증가했으며, 터미널과 역사, 식당 등 생활 밀접 공간에서 무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고령층을 중심으로 사용 방법을 몰라 발권을 포기하거나, 뒤에 줄이 길어 부담을 느껴 이용을 주저하는 사례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적응의 문제가 아니라 공공서비스 접근권의 문제로 보고 대응에 나섰다. ‘디지털 동행파트너’는 시민 자원봉사자가 직접 현장에서 디지털 약자를 돕는 생활 밀착형 지원 모델이다. 참여 자원봉사자는 월 160명 규모로 운영되며, 평일 오전 10시부터